창펑 자오, 오는 30일 선고 앞둬…"12~18개월 선고 예상"
창펑 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30일 열리는 선고 공판에서 12~18개월 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오는 30일 미국 워싱턴주 서부 법원에서 열리는 창펑 자오의 선고 공판에 대해 "미국 선고 지침에 따라 창펑 자오는 최대 10년동안 교도소에 수감될 수 있으나, 그의 혐의에 권장되는 형량은 12~18개월"이라고 전했다. 최근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전 CEO가 25년형을 선고받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