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절반 이상은 "가상자산 보유해봤다"…20%는 피해 경험 有
한국 성인 중 55%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서울·경기 및 6개 광역시에 거주하는 19∼69세 성인 남녀 25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설문에서 '과거 가상자산을 보유했거나 현재 갖고 있다'고 답한 이들은 조사 대상자의 54.7%를 차지했다. 보유 목적에 대한 질문에서는 '투자'(69.9%)라고 답한 답변자가 가장 많았고, '가상 자산에 대한 호기심'(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