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10만달러 콜옵션 미결제약정 12%씩 증가"
최근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를 돌파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10만달러도 돌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앰버데이터의 자료를 인용해 8만, 10만달러의 비트코인의 콜옵션 미결제약정 수가 지난 24시간 각각 12%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해시노트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레오 미즈하라는 "월말까지 8만달러를 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시장에서 포모(FOMO)를 느끼는 투자자들이 곧 진입할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