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가상자산 특화 AI '서프 코파일럿' 공개
블록체인 기술 기업 사이버(Cyber)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전용 인공지능(AI) 분석 플랫폼 '서프 코파일럿(Surf Copilot)'을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유료 서비스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이번에 무료료 전환한 것이다. 서프는 블록체인 데이터를 이해하기 쉬운 투자 정보로 변환해주는 가상자산 특화 AI다. 실시간 거래 데이터, 대형 투자자 동향, 소셜미디어 여론 등을 종합 분석해 정보를 대화형으로 제공한다. 투자자가 한 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