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본격 시동?…루센트블록·KDX·NTX 등,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신청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예비인가 신청 접수 결과 총 3개사가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가칭) KDX, 루센트블록, NXT컨소시엄 등 3개사가 신청했다고 31일 밝혔다. KDX의 최대주주는 키움증권, 교보생명, 카카오페이증권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5% 이상 주주로 흥국증권과 한국거래소가 포함됐다. 루센트블록은 허세영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
2025년 1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