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은행연합회장 "금융 산업 대격변 시대…파괴적 혁신 시도해야"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이 30일 신년사를 통해 "가상자산의 폭발적 성장 등 금융 산업 대격변 시대에 발맞춰 유연히 변화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팬데믹 장기화로 인한 리스크, 급격한 디지털 전환, 가상자산의 폭발적 성장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리스크를 유발할 수도 있다. 금융 산업 대변혁은 금융 기업에 위기로 다가올수도 있지만, 오히려 파괴적 혁신을 시도하기 적절한 시기로 다가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