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9700만달러 규모 가상자산 사기 피해액 일부 회수
미국 법무부가 9700만달러 상당 사기 피해액 중 710만달러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회수했다. 23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은 워싱턴 주에서 석유 및 가스 투자 사기 등으로 9700만달러의 부당 수익을 얻은 피의자를 기소했으며, 피해액 중 가상자산을 통해 자금세탁을 시도한 710만달러를 회수했다. 피의자들은 미국 은행, 해외 계좌, 약 19개의 가상자산 지갑을 통해 자금을 세탁했으며, 법무부는 블록체인 추적과 거래소와
2025년 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