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재단, 공중 보건 프로젝트 돌입…전염병 확산 예방 위한 오픈 소스 앱 개발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리눅스(Linux)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리눅스 재단이 지난 7월 말 리눅스 재단 공중 보건 프로젝트(LFPHI)를 시작했다. 텐센트(Tencent), 시스코(Cisco), 아이비엠(IBM)이 LFPHI 주요 구성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LFPHI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비롯 각종 전염병 대처를 위한 오픈 소스
2020년 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