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루아 캐피탈 창업자 "UST 1달러 복원, 보장할 수 없어"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갈루아 캐피탈의 창업자인 케빈 저우(Kevin Zhou)가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 인터뷰에서 "테라 USD(UST)가 1달러 페그(고정)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보장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날 인터뷰에서 "UST 붕괴로 인해 시장이 변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집과 막대한 돈을 잃었고, 아마도 생명을 잃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테라의 루나(LUNA)는 0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