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비트코인 압수 물량 매도 작업 시작"
러시아가 비트코인(BTC) 압수 물량을 매도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재정부는 재작년 비트코인을 뇌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마라트 탐비에프 전 러시아 조사위원회 조사관으로부터 압수한 비트코인 1032개 판매를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매체는 "러시아 법원은 비트코인 압수 물량의 매도를 허가했다. 재정부는 비트코인 1032개를 정부 관리 계좌로 옮겨 판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