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INJ), 업비트 상장 소식에 바이낸스서 10% 급등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 오늘(17일) 상장된 인젝티브가 바이낸스에서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이날 인젝티브는 업비트의 인젝티브 원화마켓 추가 공지와 함께 급격한 상승세를 타면서 23달러선을 돌파했다. 현재 인젝티브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0% 상승한 22달러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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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 오늘(17일) 상장된 인젝티브가 바이낸스에서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이날 인젝티브는 업비트의 인젝티브 원화마켓 추가 공지와 함께 급격한 상승세를 타면서 23달러선을 돌파했다. 현재 인젝티브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0% 상승한 22달러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오늘(17일) 원화 및 테더(USDT) 마켓에 인젝티브(INJ)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오후 6시15분에 인젝티브를 원화 및 테더 마켓에 추가한다. 거래 지원 이후 약 5분간 매수 주문이 제한됨고 동시에 전일 종가 대비 ~ 10% 이 가격의 매도 주문이 제한된다”고 발표했다. 인젝티브의 전일 종가는 비트코인 마켓 기준 0.00031255BTC다.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주소의 대부분이 현재 수익을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은 공식 X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보유 주소의 95%가 수익을 내고 있다. 확실히 시장이 뜨겁다”면서 “역사적으로 이러한 수치는 강세 모멘텀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거품을 나타내는 것일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비트코인은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탔다. 그 결과

미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체이널리시스가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체이널리시스는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상자산 시장은 전 세계 활동의 약 22.5%를 차지하고 있는 북미”라면서 “그 중에서도 미국이 대부분의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체이널리시스는 “미국은 가상자산 채택의 가장 중요한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유리한 투자 환경과 세계 기축 통화로 작동하는 미국 달러의 영향때문”이라면서 “또한 최근

미국 시장에서의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올해 들어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체이널리시스는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비해 미국 시장 내 스테이블코인 채택은 둔화되고 있다”면서 “미국 규제 거래 플랫폼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작년(약 50%)에 비해 10% 이상 하락했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규제 플랫폼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거래 비중이 6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을 특정 통화에 기반을 두지 않은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17일(현지시간) 핑크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여러 면에서 금을 디지털화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금에 투자해 인플레이션, 특정 국가의 경제 문제 및 통화 평가절하에 대한 대비책으로 삼는다면 비트코인은 국제적인 자산에 가깝다”면서 “특정 통화에 기반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안으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케이뱅크가 업비트의 예금 비중이 높은 것은 중요한 리스크 요인”이라고 말했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복현 원장은 이강일 민주당 의원이 “케이뱅크의 업비트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중요한 리스크 요인인 건 맞다. 그동안 편중도를 줄이도록 꾸준히 지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케이뱅크의 업비트 편중도, 높은 이자율 등을 살피고 기업공개(IPO) 진행과정도 면밀히 챙겨보겠다”고 덧붙

디핀, 물리 인프라에 블록체인 '탈중앙화' 적용 웹3 산업 미래로 부각…시장 규모 3조 전망 사용자 누구나 서비스 공급자 될 수 있어 대기업 중심 중앙화 인프라·시스템 해결책 될까 피크, 디핀 특화 레이어1 표방하며 업계 주목 50여개 이상 디핀 서비스 온보딩…다수 앱 출시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centralized Physical Infrastructure Network, DePIN), 이른바 '디핀'이 웹3 업계의 미래로 떠오르
![웹3 미래로 떠오른 디핀...레이어1 '피크'에 다 모이네 [황두현의 웹3+]](/images/default_image.webp)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아시아에서 대체 투자 수단으로서 급부상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술 플랫폼 아스펜 디지털(Aspen Digital)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아시아 기반의 개인 자산 관리자들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비트코인이 연말에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스펜 디지털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패밀리 오피스(한 가문

태국 시암상업은행이 국제 결제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시암상업은행은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한 국제 결제 서비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시암상업은행은 “이는 국제 결제를 위한 스테이블코인의 첫번째 사용 사례”라고 전했다. 이어 “인프라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위해 파이어블록(Fireblock) 및 라이트넷(Lightnet)과 협력한다”면서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

서머 머싱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은 시장이 규제 당국의 개입이 없을때 가장 잘 작동한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머싱어 위원은 “우리는 여러분보다 무조건 더 잘 알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말하주는 기관이 아니다”면서 “규제 기관이 저울에 손을 대지 않을 때 시장이 가장 잘 작동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말했다. 머싱어 위원은 평소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안 마련에 큰 관심

비트코인(BTC)의 상승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분석이 나왔다 17일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1% 상승한 6만72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조나단 제로캡(Zerocap)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의 상승 추세가 여전히 강력하다. 우리는 비트코인이 몇주 내로 7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업계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둔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를 찾아 나선 미국 케이블 채널 HBO를 향한 암호화폐 업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HBO는 지난 8일(현지시간) 사토시의 정체를 밝히는 다큐멘터리 '머니 일렉트릭'을 공개하고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Peter Todd)를 사토시로 추정했다. 업계는 사토시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시도에 대해 "역겨운 시도"라며 불쾌함을 드러내고 있다. 사토시의 익명성은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철학을 상징하며 그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정체 찾기 삼매경…"밝혀져선 안돼" 왜? [황두현의 웹3+]](/images/default_image.webp)
수이(SUI)의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수이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9% 가량 급등한 2.23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수이는 지난 3월에 기록한 전고점(2.1829달러)을 약 7개월만에 경신하게 됐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이번주에 총 3억달러가 넘는 순유입을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주 미국 비트코인 ETF는 총 3억485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블랙록(IBIT, 1억4060만달러)와 피델리티(FBTC, 1억3820만달러)가 큰 폭의 순유입을 이끌어냈다.


안드레이 그라체프 DWF랩스 공동 창업자는 밈코인 투자가 DWF 랩스의 우선순위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그라체프 공동 창업자는 자신의 X를 통해 "밈 시장은 성숙해졌다. 똑똑한 투자자가 돈을 벌 수 있는 곳이 밈코인 시장"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몇년 전에 밈코인에 대한 투자를 제도화했으며 그것은 우리의 우선순위"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가상자산 시장이 회복되면 밈코인이 가장 먼저 펌핑된다면서 밈코인을 지켜봐야한다고 주장

주요 지표들이 알트코인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시장은 최근 매도세에서 회복했으며 3년만에 가장 강력한 (역 헤드앤숄더) 지표 패턴을 보이고 있다. 해당 지표를 통해 하락세가 완화되고 매수자가 늘어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약해짐과 동시에 알트코인의 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면서 "알트코인 시즌 인덱스는 39를 기록했다.

에이프코인(APE) DAO(탈중앙화 자율조직)이 유가랩스의 메타버스 개발 부서를 폐쇄할 것을 제안했다. 에이프코인은 블루칩 대체불가토큰(NFT)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를 만든 유가랩스가 발행하는 토큰이다. 에이프코인 DAO는 제안 'AIP-466'을 통해 "메타버스, 거버넌스 실무,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웹3 개발 그룹 등은 매년 300만달러에 가까운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하지만 비효율적인 결과를 낳았다"면서 관련 부서의

월드코인(WLD)이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듄 애널리틱스와의 협약을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월드코인은 공식 X릁 통해 "앞으로 듄 애널리틱스는 월드코인의 메인넷인 월드체인에 향상된 데이터 접근성과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이 강세장 초입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주간 차트를 살펴보면 이더리움은 200일 지수평균이동(EMA) 추세선 위에 머무르면서 강세장의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다. 강세장이 시작되면 잠재적 종료 시점은 잠재적 강세 종료 시점은 3375달러"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더리움은 지난 2일 2450달러선 아래로 하락한 이후 지난 9일간 횡보를 지속해왔다. 이어 "이더리움이 강세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미국의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에 변동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둔화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9월 PPI는 0%의 상승률을 보였다 . 이는 다우존스의 예상치인 0.1%를 하회한 수치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1.8%에 그치며 전월(1.9%)보다 약간 낮아졌다. 전문가들이 예상치(1.6%)보다는 높았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 또한 전월 대비 0.2%

지난 4월 반감기 이후 가장 긴 횡보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BTC)이 강세장 전환을 위해서는 6만9000달러선을 돌파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옴카르 고드볼(Omkar Godbole) 코인데스크 시장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현재의 횡보세를 넘어 강세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6만9000달러를 넘긴 다음 이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움직임이 이뤄진다면 현재 옵션 거래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10만달러의 가능성이 생길 수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설립자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최종 목표는 세계 최고의 비트코인(BTC) 은행이라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세일러는 "선도적인 비트코인 은행으로 자리잡아 1조달러의 가치를 지닌 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50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회사로 만들 것이다. 비트코인은 개당 수백만달러에 이를 것"이라면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관련 자본 시장 상품을 만드는 비트코인 은행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DePIN, 디핀) 레이어1 '피크'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개발사 '터치브릭(TouchBrick)'이 피크 생태계에 합류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터치브릭은 환자 기록 및 사용자 거래 내역 등의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AI 에이전트 '센티널스(Sentinels)'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를 다루는 기들이 최고 수준의 데이터 보안을 보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피크 생태계 합류를 통해 터치브릭은 '피크

오는 11월 9일에 만료되는 콜 옵션 행사가가 비트코인(BTC)의 반등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콜 옵션은 매수 시, 풋 옵션은 매도 시에 옵션을 행사할 때 적용되는 가격으로 계약 시점에 미리 지정하는 가격이다. 11일(현지시간) 매트릭스포트는 "다음달에 만료되는 콜 옵션의 행사가는 6만5000달러와 7만달러에 형성돼있다. 많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의 반등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옵션 시장은 어느 곳으로 치우치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의 설계자로 유명한 안드레 크로네(Andre Cronje) 연 파이낸스(YFI) 창립자가 레이어2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레이어1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크로네는 11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투자자와 기업은 중앙집중화를 원한다. 분산화된 프로젝트는 돈을 벌기가 어렵다"면서 "많은 디앱(dApp)이 레이어2 기반으로 만들어지지만 결국 관리에 지쳐 다시 레이어1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성가신 합의에 대해 걱정하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터 연방은행 총재가 오는 11월 금리 동결을 주장하고 나섰다. 11일(현지시간) 보스틱 총재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경제 상황에 따라 다음 달에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앞으로 진행될 두번의 회의 중 한번은 금리를 조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면서 "앞서 발표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우리가 인내해야 한다는 관점을 입증

미국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3일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4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는 총 256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피델리티(FBTC, 1360만달러), 비트와이즈(BIBT, 1530만달러), 아크인베스트먼트(ARKB, 530만달러), 발키리(BRRR, 530만달러) 등 총 4개 상품에서 순유입이 발생했다. 그레이스케일(GBTC)는 13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EIGEN)은 "해커가 투자자의 지갑을 해킹해 다수의 EIGEN을 탈취했다"고 4일(현지시간) 공지했다. 이날 아이겐레이어는 공식 X를 통해 "이를 통해 총 167만3645개의 EIGEN이 해커의 주소로 잘못 전송됐다. 해커는 이를 스왑 플랫폼을 통해 판매한 다음 스테이블코인을 중앙화 거래소로 전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거래소, 법 집행 기관과 문제 해결을 위해 연락 중이며 자금의 일부는 이미 동결됐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