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 비트코인 다 보내고 1달러치만 남았다
독일 정부가 현재 1달러치의 비트코인(BTC) 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현지시간) 아캄은 공식 X를 통해 "독일 정부는 지난 3주간 전체 잔액(4만9860BTC)를 가상자산 거래소와 마켓메이커로 보냈다"면서 "마지막 비트코인을 이체시킨 직후 독일 정부는 익명의 개인으로부터 약 1.87달러 가치의 0.0000321BTC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독일 정부는 마지막 남은 비트코인 3846.05개를 크라켄 등으로 전송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