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액체형 냉각 기술 통해 2030년까지 친환경화 전망"
비트코인 채굴이 몰입형 냉각 기술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친환경적 방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협회(BMC)' 위원인 하스 맥쿡은 "몰입형 냉각 기술은 비트코인 채굴을 '배출가스 제로'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냉각 기술은 비트코인 해시 속도를 높이고 에너지 방출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초 채굴업체 라이엇 블록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