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알라메다 상황 몰랐다'는 SBF, 많이 알고 있었다"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알라메다의 운영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언급이 주목을 받은 가운데 포브스가 이를 반박하는 단독 보도를 냈다.2일(현지시간) 포브스는 "SBF는 알라메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라며 "불과 몇달 전까지만 해도 알라메다에 대한 세부 사항을 포브스 측에 지속적으로 보내 왔다"고 밝혔다.매체는 "SBF는 포브스가 자신의 순자산을 묻는 질문에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