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오늘 원화·BTC 마켓에 오리진프로토콜(OGN)·식스(SIX) 상장
빗썸은 27일 원화 및 BTC 마켓에 오리진프로토콜(OGN), 식스(SIX)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입금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오픈된다. 또한 입금 에어드랍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빗썸은 27일 원화 및 BTC 마켓에 오리진프로토콜(OGN), 식스(SIX)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입금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오픈된다. 또한 입금 에어드랍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솔라나(SOL) 기반 P2E 게임 플랫폼 게이머게인즈(GamerGains, GAMER)가 580만 달러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Cadenza Ventures가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FTX, Winklevoss Capital, BlockFi, Tiger Global, Alumni Ventures, Lightbank 등이 함께 참여했다. 게이머게인즈는 오는 6월 이용자들에게 가상자산 보상을 지급하는 브라우저 기반 앱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솔라나 기반 코인, SPL 유틸리티 토큰은 GAMER를 보상받을 수 있으며 이를 디파이와 연계, 이자 수익도 창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탈중앙 게임 스타트업 일드 길드 게임즈(Yield Guild Games, YGG)의 파트너 Ola GG가 스페인어권 시장 진출을 위해 8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Ola GG의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Galaxy Interactive, BITKRAFT, Arca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Ola GG는 이번 자금을 통해 수익 창출 NFT와 스페인어 교육 콘텐츠 제작 등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미국, 라틴 아메리카, 스페인 등에서 P2E 게임 진출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더리움 스케일링 솔루션 '옵티미즘(Optimism)'이 거버넌스 구조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옵티미즘 재단은 이더리움(ETH)에 확장성과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지배구조와 토큰을 공개했다. 재단은 프로토콜 및 네트워크 매개변수를 관리하고 채택을 장려하기 위해 OP라는 거버넌스 토큰을 출시할 예정이다. 옵티미즘의 새로운 거버넌스 토큰 OP가 구동할 토큰하우스는 프로토콜과 네트워크 파라미터를 감독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가 생태계에 진입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창출할 전망이다.사진=옵티미즘 트위터

컴투스그룹의 블록체인 플랫폼 C2X 기반 NFT 거래소가 베타버전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뉴스웨이에 따르면 컴투스 NFT 거래소 C2X NFT는 지난 25일 오픈한 것으로 확인됐다. K팝·콘텐츠·아트·게임 등 4개 장르로 구성됐다. 컴투스그룹은 먼저 아이돌그룹 '이달의 소녀'와 협업, 지난 2월 열린 이달의 소녀 2022 단독 콘서트 루나버스를 활용해 스페셜VCR, 리허설스테이지 등 NFT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컴투스가 개발한 게임 사커스피리츠의 캐릭터와 컴투스의 자회사 데이세븐의 캐릭터들도 NFT로 출시된다. 해당 NFT들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에어드롭으로 제공하거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Lk)’를 운영중인 밀크파트너스가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7일 더구루에 따르면 밀크 이용자는 지난 1년 간 누적 가입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작년 4월 기준 40만명을 넘어서던 누적 가입자는 올해 현재 105만명을 넘어섰다. 밀크 코인과 파트너사 포인트 간 교환 볼륨도 크게 증가했다. 서비스 출시 1주년 대비 최근 1년 간 교환 건수는 40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0년 4월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밀크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맺어 왔다.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와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 이어, 지난 한 해에만 CU(편의점), 인터파크(이커머스), 메가박스(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업계를 대표하는 다수의 빅브랜드 기업들이 밀크의 포인트 교환 생태계에 합류했다. 밀크파트너스는 올해를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현재 동남아 현지의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논의 중에 있으며, 연내 추진 성과를 공개할 방침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업계 최초로 코인을 탑재한 신개념 ‘세븐NFT’를 발행한다. 27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세븐NFT는 기존 콘텐츠 가치를 소유하는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해 실제 화폐가치를 지닌 코인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통합기념으로 제작된 샌드아트 콘텐츠에 클레이튼 재단에서 발행하는 코인인 클레이(Klay)가 적립된다. 이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도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은 이를 기념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추첨을 통해 총 7110명을 대상으로 세븐NFT를 증정한다. 1등(1명)에게는 2000클레이가 적립된 NFT를 증정하며, 2등(2명)에게는 1000클레이, 3등(50명)에게는 30클레이, 4등(100명)에게는 10클레이가 적립된 NFT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세븐일레븐 점포에 방문해 상품 구매 후 공식 어플리케이션 ‘세븐앱’에서 통합바코드를 이용해 적립 시 응모를 통해 가능한다. 도시락을 구매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더불어 6월 1일부터는 세븐NFT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리워드 코인도 지급할 예정이다. 세븐앱 통합바코드(올링크) 터치결제로 7000원 이상 구매 시 1일 1회 1클레이가 지급되며, 약 2만 클레이 소진 시 종료된다.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이 사업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리플은 이미 SEC와의 소송에서 졌다는 가정 하에 운영되고 있다"며 "리플의 기록적인 성장률은 미국 밖에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리플의 고객 중 99%는 미국 외 국가의 결제 회사라는 설명이다. 이어 "리플과 SEC 간 소송은 전체 가상자산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SEC가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아 시장에 피해를 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블룸버그 캡처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및 벤처캐피탈 FBG 캐피탈(FBG Capital)이 지난 22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서울 파르나스에서 '브릿징투더글로벌(Bridging to the Global)'이라는 주제로 밋업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스피킹 세션, 패널 토론 세션, 네트워킹 파티 등으로 진행됐다. 한국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바이낸스(Binance), FTX, 쿠코인(KuCoin), BTCEX 등 유수의 글로벌 거래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블록체인 회사의 글로벌 진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제1세션인 스피킹 세션에서는 앤디 마(Andy Ma) FBG Captal 사업개발책임자(Head of Business Development)가 '한국 프로젝트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처음부터 글로벌 프로젝트로 설계돼야 하며 프로젝트의 토큰은 거래 목적이 아닌 실제로 사용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FBG Capital은 2017년부터 한국 시장에 큰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해왔다. 글로벌 시장과 한국 시장을 모두 잘 이해하는 투자사로서 계속해서 한국 시장과 글로벌 시장의 브릿징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세션에서 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자인 차주연 레벨나인틴 대표는 '블록체인 시장 트렌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차 대표는 "한국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글로벌에 비해 빠르지만 트렌드를 선도하지는 못한다"며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항상 트렌드가 될 수 있도록 서로 교류하고 업계 발전에 함께 최선을 다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제2세션은 '글로벌 유저 유입 및 시장 전략’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정희수 FBG Capital 사업개발이 모더레이터(진행자)로, 김용영 매일경제 차장, 김재석 플라네타리움 대표, 이요한 더 샌드박스 한국사업개발총괄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여했다. 이요한 더 샌드박스 한국사업개발총괄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전략으로 '강한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글로벌 투자사, 유의미한 파트너십, 해당 국가에 필요한 현지화 및 크립토 퍼포먼스 등이 있다고 밝혔다. 김재석 플라네타리움 대표, 김용영 매일경제 차장 등은 "신뢰도 있는 투자사와 미디어를 통해 프로젝트 브랜딩과 신뢰도 제고를 가져올 수 있다"며 "투자사의 네트워크와 포트폴리오 회사 간의 협력 역시 글로벌 진출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플라네타리움은 네이버디투스타트업팩토리, 삼성넥스트, 애니모카브랜즈, 바이낸스랩스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한 FBG Captal은 2017년 설립된 싱가포르 기반 가상자산 헤지펀드 및 벤처캐피탈이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테라(Terra), 메이커다오(MakerDAO), 폴카닷(Polkadot), 오미세고(Omisego), FTX, 파일코인(Filecoin), 앰플포스(Ampleforth), 누사이퍼(Nucypher), 오아시스(Oasis), 무비블록(MBL), 코박(Cobak) 등 글로벌 프로젝트에 초기 투자를 집행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현재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지역 등을 포함한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활발하게 투자하고 있다. 이번 행사 개최를 협력한 레벨나인틴(LEVEL19)은 2019년 설립된 신생 블록체인 비즈니스 기획 투자사로, NFT Busan 2021 컨퍼런스 공동 기획 및 기념 NFT를 발행한 바 있다. 앤디 마(Andy Ma) FBG Capital 사업개발책임자(Head of Business Development)는 "한국시장은 글로벌 톱 3(Top 3)에 속해야 마땅하지만 글로벌 시장은 한국 시장 및 한국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며 "한국 프로젝트가 코인마켓캡 톱 100(Top 100) 가운데 3개 프로젝트 밖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FBG Capital이 글로벌 시장과 한국 시장을 잇는 브릿징 역할을 하겠다"며 "한국에서 글로벌 프로젝트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두나무앤파트너스, 루나(LUNA)로 1300억 벌었다...작년 흑자전환 성공 두나무의 투자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가상자산 루나(LUNA)를 처분하면서 1000억원이 넘는 차익을 거뒀다. 21일 더벨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지난해 상반기 보유하고 있던 가상자산 루나 2000만개를 전량 매도, 투자 차익으로 1300억원을 벌었다. 당시 루나 가격은 7000원대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별도기준 공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평가손실은 0원을 기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760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24억원의 순손실을 낸 것과 대조된다. 한편 현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보유한 가상자산은 '마로(MARO)' 뿐이다. 보유 물량은 3000만개로 총 25억원 규모다. ▶'비둘기파'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기준금리 2.5%까지 오를 것"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대표적인 비둘기파 인사가 연준의 긴축 통화 정책 행보에 대해 입을 뗐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메리 달리(Mary C.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연내 기준금리가 2.5%까지 인상될 것이라고 점쳤다. 올해 여섯 번 남은 FOMC 회의에서 금리를 한 차례 이상 0.5%포인트씩 올려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당장 다음 달 기준금리의 0.5%p 인상을 위한 것들이 완전히 갖춰졌다(complete)고 말했다. 달리 총재는 지나치게 공격적인 금리 인상은 시장의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신중론을 펼쳐오던 인물이다. 이날도 달리 총재는 "금리를 너무 빨리, 또는 너무 큰 폭으로 조정해 경제에 제동을 걸면 잠재적으로 경제가 침체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지난 6일(현지시간) 데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 고공행진에도 지나치게 공격적인 긴축 카드를 바로 꺼내 들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입장을 강조한 바 있다. 당시 달리 총재는 "높은 생활비가 사회에 큰 부담을 안기고 있다"며 인플레이션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980년대 초 이후 40년여 만에 최고치 치솟은 인플레이션을 두고 "직업이 없는 것만큼 해로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했다. 1982년 1월(6.9%) 이후 40년 1개월 만의 최고치다. 이연정 기자 rajjy550@wowtv.co.kr ▶보라(BORA), '보라 포탈' 정식 출시...토큰 변환·NFT 서비스 등 탑재 보라네트워크가 블록체인 플랫폼 보라 포탈(BORA PORTAL)을 정식 론칭했다. 21일 테크M에 따르면 보라 포탈은 보라에서 선보일 ▲보라 지갑 ▲디파이(Defi) ▲런치패드 ▲토큰 변환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탑재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이번 정식 론칭에서는 보라 포탈 내에서 보라 코인을 티보라(tBORA)로 변환해 아키월드의 블루솔트(BSLT), 컴피츠의 피츠(PTZ), 버디샷의 버디토큰(BIRDIE Token)등의 게임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는 토큰 변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드랍스 기능을 통해 NFT 민팅에 참여하고 보라 포탈 내 마켓에서 NFT를 이용자들끼리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오픈한다. 이는 메타마스크 지갑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오는 25일에는 버디샷, 27일에는 컴피츠의 NFT 판매를 시작한다. 아울러 이번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NFT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버디샷과 컴피츠 퍼블릭 판매 완료 시점에 NFT를 특정량 이상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보유 갯수에 따라 티보라를 증정한다. 또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보라 포탈 내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에 성공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티보라를 선물한다. ▶"'27일 출시' 호주 최초 비트코인 ETF, 최대 10억달러 유치 전망" 호주 최초의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가 오는 27일 거래를 시작하는 가운데 최대 10억 달러를 유치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글로벌이코노믹에 따르면 호주 파이낸셜 리뷰는 20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코스모스 자산운용이 내놓은 해당 비트코인 ETF는 '코스모스 퍼포스 비트코인 액세스 ETF(Cosmos Purpose Bitcoin Access ETF, CBTC)'라는 이름으로 발행된다. 호주증권거래소(ASX) 클리어캐피털마켓 청산소의 승인을 받아 CBOE호주에 상장되며 코스모스는 위험을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42%의 마진 요건을 지원하기 위해 최소 4명의 시장 참여자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모스 비트코인 ETF는 캐나다 퍼포스 비트코인 ETF를 통해 현물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간접 노출을 제공한다. 호주 자산운용사 제로캡의 트레이더 커트 그루멜라트는 이를 두고 가상자산에 노출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베타셰어스 CRYP 펀드와 비슷한 성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CRYP 펀드는 2021년 11월 출시 당시 첫 10분 동안 1000만 달러의 순유입이 있었다. ▶머스크 "인플레, 예상보다 훨씬 심각...테슬라 車 가격은 안올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전기차 가격을 당분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혀 화제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머스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화되고 있고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지만, 물가 상승 압박 때문에 테슬라가 전기차 가격을 올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머스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고공행진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상황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머스크는 "시장에 공개된 인플레이션 수치보다 실제 상황은 훨씬 암울하다"면서 "시장 관계자들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지난해부터 테슬라 납품업체들이 부품 가격을 20~30% 인상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인플레이션이 적어도 올해 연말까지는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머스크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제품 가격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전기차 가격을 인상할 계획은 아직 없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테슬라가 이미 납품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당분간 제품 가격 인상에 대한 압박이 덜할 것"이라며 "최소 6~12개월 동안은 전기차 가격을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계약이 만료될 경우 테슬라가 제품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그럴 경우 불가피하게 전기차 가격을 올려야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달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을 이유로, 중국과 미국에서 전기차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 외에도 글로벌 공급망 병목 현상, 코로나19 확산세 등 테슬라가 여러 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고객들에게 전기차를 안정적으로 인도하기 위해 각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테슬라의 주가는 전일 대비 4.96% 하락한 977.2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만 장 마감 이후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오전 10시 10분(한국시간) 기준 5% 오른 1,0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홍성진 외신캐스터
![[15시 브리핑] 두나무앤파트너스, 루나(LUNA)로 1300억 벌었다...작년 흑자전환 성공 外](/images/default_image.webp)
두나무의 투자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가상자산 루나(LUNA)를 처분하면서 1000억원이 넘는 차익을 거뒀다. 21일 더벨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지난해 상반기 보유하고 있던 가상자산 루나 2000만개를 전량 매도, 투자 차익으로 1300억원을 벌었다. 당시 루나 가격은 7000원대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별도기준 공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평가손실은 0원을 기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760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24억원의 순손실을 낸 것과 대조된다. 한편 현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보유한 가상자산은 '마로(MARO)' 뿐이다. 보유 물량은 3000만개로 총 25억원 규모다.

메이커다오(MakerDAO)가 멀티체인 로드맵 확장 일환으로 오는 28일(현지시간)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인 스타크넷(StarkNet)과 통합을 진행한다. 20일 더블록에 따르면 메이커다오는 이더리움 기반 담보 스테이블코인 다이(DAI)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스타크넷과의 통합을 통해 사용자들은 DAI를 보다 저렴한 비용에 빠르게 발행할 수 있게 된다. 메이커다오 측은 스타크넷에서 발행하는 DAI는 이더리움 메인넷보다 비용이 10배 가량 저렴해지고, 거래 처리 속도는 기존 약 5분에서 1~2분 정도로 빨라진다고 설명했다. 앞서 메이커다오는 아비트럼과 옵티미즘과도 통합한 바 있다. 아비트럼과 옵티미즘 모두 옵티미스틱 롤업 기반 확장성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총 예치 자산(TVL)이 239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블록웍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데이터 스타트업 앰버데이터(Amberdata)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디파이 TVL은 지난 2020년 초 6억1000만 달러에서 올해 현재 239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4만% 폭증했다. 앰버데이터는 "아직 디파이 시장은 성장 초기 단계"라며 "기관들이 시장에 본격 진입하면서 앞으로 수년 내로 디파이 TVL은 더욱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융당국이 뮤직카우의 저작권료 청구권을 ‘증권’으로 판단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NFT의 조각투자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뮤직카우의 저작권료 청구권을 증권으로 인정하고, 투자자 예치금의 외부 금융기관 별도예치 등의 조치를 취하는 조건으로 6개월 제재를 유예했다. 금융위는 조만간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다른 조각투자 사업자들도 증권성을 검토해 가이드라인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종이증서는 물론 블록체인, NFT 등 신기술을 활용한 조각투자도 증권으로 인정되며 증권 규제 대상에 포함하고 사업개편을 위한 유예기간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는 2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SOL) 기반 NFT 플랫폼 메타플렉스(Metaplex)와 연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오픈씨의 구매 가능한 컬렉션에 MCC(metaplex Certified Collection)에 포함된 1000개가 넘는 NFT 컬렉션들이 자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보라네트워크가 블록체인 플랫폼 보라 포탈(BORA PORTAL)을 정식 론칭했다. 21일 테크M에 따르면 보라 포탈은 보라에서 선보일 ▲보라 지갑 ▲디파이(Defi) ▲런치패드 ▲토큰 변환 ▲대체불가능한토큰(NFT) 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탑재되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이번 정식 론칭에서는 보라 포탈 내에서 보라 코인을 티보라(tBORA)로 변환해 아키월드의 블루솔트(BSLT), 컴피츠의 피츠(PTZ), 버디샷의 버디토큰(BIRDIE Token)등의 게임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는 토큰 변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드랍스 기능을 통해 NFT 민팅에 참여하고 보라 포탈 내 마켓에서 NFT를 이용자들끼리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오픈한다. 이는 메타마스크 지갑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오는 25일에는 버디샷, 27일에는 컴피츠의 NFT 판매를 시작한다. 아울러 이번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NFT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버디샷과 컴피츠 퍼블릭 판매 완료 시점에 NFT를 특정량 이상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보유 갯수에 따라 티보라를 증정한다. 또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보라 포탈 내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에 성공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티보라를 선물한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메타버스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더블록에 따르면 장 자크 귀오니(Jean Jacques Guiony) LVMH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그룹 산하의 몇몇 기업이 이미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에 대한 실험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그는 "메타버스에는 비즈니스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수많은 계기가 있어 흥미롭고 유망하지만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하기는 아직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LVMH 그룹은 루이뷔통, 디올, 펜디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업비트는 21일 17시 BTC 마켓에 어드벤처골드(AGLD), 에이피아이쓰리(API3)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마리우폴 상황이 악화하자 러시아와 조건 없이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이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와 조건 없이 특별회담을 열어 마리우폴에 갇힌 시민들과 우크라이나 병사들을 구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러시아는 지난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약 7주간 남부 전략 요충지인 마리우폴을 포위하고 집중 공격을 퍼부어왔다.

빗썸은 21일 원화 및 BTC 마켓에 플레이댑(PLA), 트러스트스왑(SWAP)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코인의 입금은 오전 11시 30분 오픈된다.

니어프로토콜(NEAR)의 최대 디파이 프로토콜 바스티온(Bastion)이 자체 발행 토큰인 BSTN의 거래를 22일 시작한다. 이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STN은 한국시간 22일 오전 8시 59분부터 니어 EVM 호환 레이어 오로라의 탈중앙화 거래소 트라이솔라리스(Trisolaris)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바스티온은 1억8000억 달러 규모의 BSTN 50억개를 발행한다. 초기 유통 공급량은 12.6%다. BSTN 보유자는 트라이솔라리스에 유동성 공급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글로벌 기업 유니레버(Unilever)가 420 도지데이를 맞아 도지코인(DOGE)을 테마로 한 한정판 데오드란트를 출시했다. 21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니레버 자사브랜드 액스(Axe)는 공식 트위터에 도지코인 캐릭터가 디자인된 데오드란트 이미지를 게재하며 "도지코인으로 구입하라"고 밝혔다.

코인원은 21일 18시 원화마켓에 에버스케일(EVER), 메타노아(NOA)를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코인의 입금은 오전 10시, 출금은 18시 오픈된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가상자산 리워드 수익 창출 플랫폼 '코인원 플러스'의 1분기 성과를 밝혔다. 21일 코인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코인원 플러스 이용고객 수는 7만6869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코인원 플러스가 지급한 리워드 금액은 총 19억 7000여만 원으로, 3월 31일 기준 누적 리워드 금액은 약 802억 원에 이른다. 코인원 플러스는 현재 데일리 7종(ATOM/LUNA/TRX/KLAY/KAVA/QTUM/CTSI)과 스테이킹 3종 (XTZ/ATOM/KLAY) 등 총 10종의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올 1분기에는 ‘클레이튼(KLAY) 데일리‘의 참여도가 가장 높았다. 클레이튼 데일리에는 매월 평균 4만4646명이 참여했다. 뒤이어 트론(TRX) 데일리(1만3220명)와 테조스(XTZ) 스테이킹(4324명) 순이었다. 1분기 월평균 이율이 가장 높았던 코인원 플러스 상품은 ‘카르테시(CTSI) 데일리’다. 카르테시 데일리 참여자들에게는 매월 평균적으로 참여금액의 5.92%가 리워드로 돌아갔다. 코인원 차명훈 대표는 “최근 투자자들의 가상자산 투자 경험과 지식이 풍부해지면서 단순 거래에만 집중됐던 투자 니즈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며 “코인원 플러스 상품을 점차 다양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주 최초의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가 오는 27일 거래를 시작하는 가운데 최대 10억 달러를 유치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글로벌이코노믹에 따르면 호주 파이낸셜 리뷰는 20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코스모스 자산운용이 내놓은 해당 비트코인 ETF는 '코스모스 퍼포스 비트코인 액세스 ETF(Cosmos Purpose Bitcoin Access ETF, CBTC)'라는 이름으로 발행된다. 호주증권거래소(ASX) 클리어캐피털마켓 청산소의 승인을 받아 CBOE호주에 상장되며 코스모스는 위험을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42%의 마진 요건을 지원하기 위해 최소 4명의 시장 참여자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모스 비트코인 ETF는 캐나다 퍼포스 비트코인 ETF를 통해 현물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간접 노출을 제공한다. 호주 자산운용사 제로캡의 트레이더 커트 그루멜라트는 이를 두고 가상자산에 노출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베타셰어스 CRYP 펀드와 비슷한 성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CRYP 펀드는 2021년 11월 출시 당시 첫 10분 동안 1000만 달러의 순유입이 있었다.

리플(Ripple)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최고경영자가 비트코인만 옹호하는 '비트코인 부족주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21일 글로벌이코노믹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지난주 파리 블록체인 위크 서밋(Paris Blockchain Week Summit)에서 CNBC가 주최한 노변 채팅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내 판단으로는 양극화가 건전하지 않다"며 "나는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고, 이더리움을 소유하고 있으며, 다른 암호화폐도 소유하고 있다. 나는 이 산업이 계속해서 번성할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보트는 상승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미국증시 마감시황]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9.59포인트(0.71%) 오른 3만5160.79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76포인트(0.06%) 내린 4459.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6.59포인트(1.22%) 떨어진 1만3453.0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장은 1분기 실적 발표에 주목하면서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는데, 특히 넷플릭스 주가 폭락이 나스닥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전날 가입자 20만 명 감소를 발표한 넷플릭스는 이날 35.12% 떨어졌다. 실적 발표 후 10명의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잇따라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악화된 영향이다.이에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월트디즈니,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도 각각 5%와 6%대 하락했다.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 기업 가운데 약 12%가 1분기 실적을 보고했으며 이중 80%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한편 미국 연방준비은행(연은)은 다시 한 번 긴축 통화 정책 시행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시사했다.이날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나는 올해 연말까지 중립(금리)으로 가는 신속하게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전날 약 3%에 육박했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이날 2.85%까지 내려왔다. [특징주] ■ 기술주 기술주는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엔비디아(-3.23%), 메타(-7.77%), 알파벳(-1.51%) 등이 하락한 반면 트위터(1.17%), 인텔(0.38%), 마이크로소프트(0.37%)는 상승세를 보였다. ■ 전기차주 테슬라(-4.96%), 리비안(-7.46%), 루시드 모터스(-2.52%) 등 전기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 프록토앤갬블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프록터앤갬블은 실적 호재로 2.66% 뛰었다. ■ IBM IBM은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7.10% 상승했다. [유럽증시 마감시황] 유럽증시는 이날 상승 마감했다.범유럽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포인트 3.82(0.84%) 상승한 460.10에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208.57포인트(1.47%) 오른 1만4362.03을 기록했다. 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90.12포인트(1.38%) 뛴 6624.91,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27.94포인트(0.37%) 상승한 7629.22에 마감했다. [중국증시 마감시황] 중국증시는 이날 하락 마감했다.20일 A주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Wind지수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1.35% 하락한 3151.05p, 선전성분지수는 2.07% 내린 11392.23p, 창업판지수는 3.66% 떨어진 2363.65p로 장을 마쳤다.종목별로 보면 식품음료, 사회서비스, 미용관리 등 섹터가 상승했고 석탄, 부동산, 철강 등 섹터는 하락했다. [베트남증시 마감시황] 베트남 증시는 이날 5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베트남 벤치마크 VN지수는 전 거래일에 비해 21.73p, 1.55% 급락한 1,384.72p로 거래를 마쳤다.베트남증시 시가총액 상위30대 종목으로 구성된 VN30지수도 5.11p(0.35%) 하락한 1,435.50p로 마감했고 10개 종목 상승, 16개 종목이 하락했다.중소형주 위주의 하노이증권거래소 HNX지수는 12.65p 하락한 380.04p를, 비상장기업 시장의 UPCoM지수도 1.92p 떨어진 106.40p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산업별로 살펴보면 은행업 -0.52%, 증권업 -1.03%, 보험업 -2.54%, 건설·부동산업 -1.83%, 정보통신(ICT)업 0.23%, 도매업 -1.82%, 소매업 -1.05%, 기계류 -2.66%, 물류업 -1.33%, 보건·의료업 -1.35%, F&B업 1.00%, 채굴·석유업 -6.29%를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 국제유가는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0.19달러(0.2%) 상승한 배럴당 102.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금 값은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6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장대비 3.40달러(0.2%) 하락한 온스당 1955.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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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직원 행세를 하면서 비트코인 투자 정보에 밝은 것처럼 행세해 거액의 투자금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이같은 사기 및 사기미수 혐의로 A씨(31)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30대 여성 2명으로, A씨는 이들로부터 지난 1월 각각 800만원과 300만원씩 총 1100만원을 가로챘다. A씨는 추가로 지난 13일 오후 8시쯤 강동구의 한 카페에서 B씨로터 2000만원가량을 받아내려고 하다가 이를 수상히 여긴 B씨의 지인이 경찰에 신고해 덜미를 잡힌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신고자와 연락하며 바뀐 약속장소를 파악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피해자에게 어떤 방법으로 접근했는지, 정확한 피해 금액은 얼마인지, 추가로 피해를 본 사람은 없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에 따라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비트코인(BTC)의 순유출액이 5억 달러를 기록했다. 20일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인투더블록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7일 간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총 유입량 대비 유출량을 추적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투자자의 대다수는 이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보유자의 60%는 손익분기점 이상이며, 약 35%는 손실로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 보유자의 58%는 12개월 이상 보유중"이라고 덧붙였다.

유명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BAYC #3001을 포함한 MAYC, 두들스, RTFKT CLONE X, 인비트위너스 등 NFT를 게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스틴 비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억3100만 명에 달한다. 앞서 그는 트위터 계정 프로필 사진을 인비트위너스 NFT로 변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