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쟁 후 이란 약화...공군·해군·방공망 상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이후 이란의 군사력이 크게 약화됐다고 주장했다. 1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전쟁으로 인해 약화됐다"며 "공군과 해군, 방공망, 레이더 시스템을 잃었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민주당 인사들이 이란이 전쟁 이후 더 강해졌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어리석고 비현실적인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은 양해각서(MOU)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약 60일간 핵 프로그램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