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설립자 "프랑스, 루마니아 보수 계정 차단 요청" 주장
파벨 두로프(Pavel Durov) 텔레그램(Telegram) 설립자가 프랑스 외국정보국(DGSE)으로부터 루마니아 보수 성향 인사들의 계정을 차단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두로프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그들은 테러 및 아동 포르노 퇴치를 명목으로 나를 만났지만, 실제로 아동 포르노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주요 관심사는 루마니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등 지정
2025년 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