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크 "미국발 관세 전쟁, 가상자산 결제 역할 확대 촉진"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는 최근 보고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 촉발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결제 측면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중국과 러시아가 BTC 및 기타 가상자산을 일부 에너지 대금 결제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볼리비아, 프랑스, 독일 등도 BTC 채굴 및 전력 이용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정학적 분열이 심화되고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헤지
2025년 4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