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정책 입장에 가상자산 미포함…가상자산 커뮤니티 '부글부글'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대선 캠프가 '새로운 앞길'이라는 제목의 분야별 정책 입장을 공개했지만, 여기에 가상자산이 포함되지 않아 가상자산 커뮤니티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해리스와 트럼프의 첫 TV 토론은 한국시간으로 9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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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대선 캠프가 '새로운 앞길'이라는 제목의 분야별 정책 입장을 공개했지만, 여기에 가상자산이 포함되지 않아 가상자산 커뮤니티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해리스와 트럼프의 첫 TV 토론은 한국시간으로 9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DEX) 팬케이크스왑(CAKE)이 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약 1,500만 달러 규모의 893만 CAKE를 소각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팬케이크스왑은 매주 프로토콜 수익을 활용하여 CAKE를 정기적으로 소각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5만6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10일 01시 3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05% 상승한 5만61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판테라 캐피털, 파라파이 캐피털 등 다수의 가상자산 펀드가 최근 웨이브 디지털 애셋(Wave Digital Assets)으로부터 메타플렉스(MPLX) 토큰을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웨이브 디지털 애셋은 원래 FTX 파산재단(FTX estate) 소유였다. FTX 파산재단은 7260만MPLX를 보유했었고, 이중 6260만개는 지난 5개월 동안 비공개로 판매되었다. 남아있는 물량은 750만개로, 오는 9월 19일(현지시간) 언락될 예정이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CNBC에 출연해 "미국 공화당이 가상자산에 매우 호의적인 입장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20년 내에 비트코인(BTC)이 1,300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했다. 또한, 민주당의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은 중도로 이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현재의 시세로 약 83억 달러(약 11조 원) 규모의 BTC를 보유 중이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모네로(XMR)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뚫고 거래를 추적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체이널리시스의 영상이 유출되었다.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한편 체이널리시스 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09일 00시 02분 전장 대비 0.36% 상승한 1만6750.8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91% 상승한 4만0712.21포인트, S&P500 지수는 0.58% 상승한 5439.8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7일(현지시간) 웨일 얼럿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시간 동안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크라켄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로 각각 465비트코인(BTC), 367BTC, 500BTC가 이체됐다. 총 1332BTC로 약 7272만달러 규모다. 한편 BTC는 7일 23시 3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06% 하락한 5만456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샘슨 모우(Samson Mow) 전 블록스트림 최고전략책임자(CSO)가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전날 크립토 공포 탐욕 지수가 22을 기록, 시장이 극단적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가 일시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끼칠 순 있지만, 비트코인(BTC)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며 장기적으로 펀더멘털은 결국 승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나아가 "FTX 붕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하락은 일시적일 뿐, 장기적으로 BTC 가치는 우상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나이브트래커(Nayibtracker) 데이터를 인용해 "엘살바도르 정부가 3년 전인 9월 7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을 공식 법정화폐로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3년이 지난 지금 엘살바도르는 5865 BTC(3억1800만달러)를 보유 중"이라며 "이에 따른 미실현 수익은 3100만달러"라고 전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피넛 트레이드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모못(Alex Momot)은 "엘살바도르는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선구자 역할을 했고, BTC 실험은 성공적"이라며 "엘살바도르의 경제 개혁 측면에서 모든 부문이 성공했다고 단정 짓긴 이르지만,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것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7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트론 커뮤니티 슈퍼 대표가 다음 주부터 트론 네트워크 수수료 인하 계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에너지 한도는 기존 1200억에서 1500억으로 30% 상향 조정 에서 되며, 에너지 단위당 가격은 420SUN에서 210SUN으로 50% 감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TRX 스테이킹 시에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금리 인하 기조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양적완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라며, "미국의 금리 인하는 통화정책 완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비트코인(BTC)과 같은 위험자산 시장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미국 경제 지표가 악화될수록 투자자들의 BTC에 대한 관심과 채택이 증가할 것"이라며, "BTC는 1930년대 금처럼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안전자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7일 20시 1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으로, 전일 대비 2.97% 하락한 5만4419.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탈중앙화 인공지능(AI) 네트워크 그래스(Grass) 측이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네트워크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시스템을 일부 조정 중이다"라며 "에어드롭 확인 도구에 표시된 토큰 할당이 최종 개수가 아니다"고 전했다.

7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이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특정 고래가 컴파운드에서 488.45WBTC(약 2647만달러) 청산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건전성 비율(Health Rate·1 도달 시 청산 시작)은 현재 1.07이며, 청산 가격은 5만429달러"라며 "해당 고래는 2022년 가격 폭락 동안 3번 청산됐으며, 총 7만4426cWBTC(약 3282만 달러)가 청산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량 도미넌스가 BTC 현물 ETF 출시 전 수준으로 돌아왔다"며 "강세 사이클이 지속되려면 미국 수요 반등이 필요하며, 자신은 이러한 반등이 4분기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틀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아직 사이클 중반에 위치해 있으며, 리테일 버블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7일 18시 0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으로 전일 대비 2.46% 하락한 5만44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룩온체인이 X(구 트위터)를 통해 "인투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83.6만 개의 주소가 5만1113~5만4303달러 사이 가격에서 40만2000BTC(약 210억달러)를 매수했다"며 "이러한 주소에서 매집한 비트코인(BTC)은 손익분기점 근처에서 매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BTC는 7일 18시 0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으로 전일 대비 2.46% 하락한 5만44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구글, 아마존, 메타, 애플 등 주요 빅테크가 회원으로 있는 미국 기술정책단체 진보회의소가 오는 10일(현지시간)로 예정돼 있는 대선후보 TV 토론에 가상자산 규제 관련 질문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기관은 TV 토론 사회자들에게 서한을 통해 "현재 1800만 명의 미국인이 가상자산을 보유 혹은 거래하고 있다"라며 "경제 내 가상자산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후보자들에게 업계 관련 입장을 명확하게 질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유권자는 11월 투표 전 후보자들이 가상자산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7일 전일 대비 2.53% 하락한 1만6694.06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01% 하락한 4만0345.41포인트, S&P500 지수는 1.69% 하락한 5410.1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워런 버핏의 193만 830TRX가 거의 10배나 올랐다. 현재 가치는 약 28만9000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그는 "버핏의 다른 모든 포트폴리오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앞서 저스틴 선은 지난 2020년 버핏과의 식사 자리에서 1 비트코인(BTC)과 193만 830TRX(당시 약 5000만원)을 삼성 갤럭시 폴드에 탑재된 블록체인 월렛에 담아 워런 버핏에게 선물한 바 있다. 이후 워런 버핏은 이를 자선단체 글라이드(GLIDE) 재단에 기부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의혹' 관련 재판의 형량 선고가 대선 이후로 미뤄졌다. 미국 뉴욕 법원은 9월 18일(현지시간)로 예정됐던 형량 선고 공판을 오는 11월 26일까지 미룬다고 발표했다. 미국 대선 날짜는 11월 5일이다.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의 후안 머천(Juan Merchan) 판사는 "가볍게 내리는 결정이 아니다"라며 "정의 이익 증진을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뉴욕 법원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문서 제출을 요구한 코인베이스의 요청을 일부 승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만,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에 대한 정보는 제외되었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지난 7월 법원에 소송 관련 SEC 측 문서 제출을 강제할 것을 요청하는 서류를 제출했다. 여기에는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의 통신 기록, 개인 이메일 등이 포함되었다.

비트코인(BTC)이 5만4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7일 02시 3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27% 하락한 5만3883.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바클레이즈(Barclays) 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코인베이스(COIN) 및 로빈후드(HOOD)가 제품 확장 및 긍정적 재무 전망으로 의미 있게 성숙해졌다고 평가했다. 해당 보고서는 "두 미국 대선 후보들이 가상자산 업계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다수의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가 승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코인베이스의 경우, 이러한 우호적 규제 환경의 이익을 얻을 것"이라며 "코인베이스의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최근 환경 개선, 점진적이지만 지속적인 다각화, 미국 내 명확한 산업 리더십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6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IntoTheBlock)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1주일 사이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7억28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BTC는 7일 01시 1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33% 하락한 5만4136.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인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가오는 회의에서 금리를 낮추기 시작할 때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적절한 순간이 오면 조기 금리 인하를 지지할 것"이라며 "지난 3일간의 데이터는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악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러한 판단은 향후 정책을 결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7일 00시 00분 전일 대비 2.08% 하락한 1만6771.4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67% 하락한 4만0483.62포인트, S&P500 지수는 1.35% 하락한 5428.9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반에크가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ETH)의 저조한 성과가 네트워크 수익 감소 등 요인에 기인한다고 진단했다. 해당 보고서는 "소비자가 솔라나 등 처리량이 높은 레이어1 블록체인에 관심을 보임에 따라 이더리움 전반적 수익이 영향을 입었다"라며 "솔라나(SOL), 수이(SUI), 앱토스(APT) 등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탈중앙화 거래소 내 이더리움 점유율은 2022년 42%에서 2024년 29%로 감소했다. 한편 ETH는 6일 05시 2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00% 하락한 2373.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BCB)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파일럿 프로그램인 리얼 디지털(Real Digital)의 2단계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 13곳을 선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 스페인 은행 산탄데르 등이 포함됐다. 비자는 외환시장 최적화 작업을, 산탄데르는 자동차 운영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은행은 총 42개 기업의 제안을 받았으며 이중 13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앙은행은 11개를, 증권거래위원회(CVM)는 2개 프로젝트를 감독하게 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6일 전일 대비 0.25% 상승한 1만7126.9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54% 하락한 4만0775.75포인트, S&P500 지수는 0.30% 하락한 5503.4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영국 금융감독청(FCA)에 등록을 신청한 가상자산 기업의 87% 이상이 이를 거부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2023/2024 회계연도) FCA에 등록을 신청한 기업은 총 35곳으로 이중 승인을 받은 곳은 4곳에 불과하다. 매체에 따르면 자금세탁 규제 부실이 주요 요인이었다. 영국 금융감독청은 이와 관련해 "규제기관은 가상자산 기업이 명확하고 공정하며 오해의 소지가 없는 방식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새로운 규정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앞서 글로벌 로펌인 리드 스미스(Reed Smith LLP)는 보고서를 통해 FCA이 가상자산 거래소 혹은 커스터디 월렛 제공업체의 등록 승인 작업을 처리하는데 평균 459일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