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03%↑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전장 대비 0.03% 상승한 1만6253.9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8892.80포인트, S&P500 지수는 0.01% 상승한 5204.6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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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전장 대비 0.03% 상승한 1만6253.9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8892.80포인트, S&P500 지수는 0.01% 상승한 5204.6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이 보고서를 통해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늘어난 점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량 증가보다 가상자산 시장에 더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30일 동안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인 USDT와 USDC의 공급량이 100억 달러 증가했다"라며 "이는 같은 기간 BTC 현물 ETF 유입량의 두 배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 확대는 법정화폐가 가상자산에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강세장을 전망하는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옵션 상장 및 거래 승인 여부 결정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dYdX가 8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dYdX 체인이 운영 및 블록 생성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dYdX는 블록체인이 일시 중단되는 문제가 발생했고 디버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dYdX는 이에 대해 "우리는 v4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중 dYdX 체인이 일시 중단됐고 이를 조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었다.

8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9일 1시 5분(한국시간) 텐서(TNSR)/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마진, 심플 언은 9일 오후 1시(한국시간)에 활성화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텐서(TNSR)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면 이날 늦게 거래가 시작된다. TNSR는 익스페리멘털(Experimental, 리스크 높은 자산 표시) 라벨로 상장된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TNSR를 상장 로드맵에 추가한 바 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의 자산 규모는 현재 200억달러에 육박한다"라며 "이는 전체 ETF 상품 중 상위 88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00시 15분 전장 대비 0.36% 상승한 1만6306.7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15% 상승한 3만8963.55포인트, S&P500 지수는 0.21% 상승한 5215.22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8일 01시 3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98% 상승한 7만17.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셸 보우만(Michelle Bowman)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가 "금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계속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다만 지금은 아직 금리 인하할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정체된다면 금리를 인상할 의향이 있다"라며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상승 리스크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6일 전일 대비 1.24% 상승한 1만6248.5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0% 상승한 3만8904.04포인트, S&P500 지수는 1.11% 상승한 5204.3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뉴욕 배심원단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테라폼랩스 설립자 권도형 및 테라폼랩스 민사 소송과 관련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이날 배심원단은 "2022년 스테이블코인 붕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충격을 주기 전 테라폼랩스 및 해당 기업의 설립자 권도형이 투자자를 오도했다는 SEC의 주장에 동의한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테라폼 랩스 설립자 권도형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민사 소송 관련 뉴욕 배심원단 심의가 시작됐다. SEC 측 변호사는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이 테라USD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 테라폼 랩스와 극비리 계약을 체결했다며 "피고인들은 수년간 거짓말을 했다"라며 "그들은 블록체인 성공 및 규모에 대해 거짓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알고리즘 안정성에 대해서도 거짓말했다"라며 "그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진짜 회사인 것처럼, 합법적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도형 측 변호인단은 "합리적인 구매자라면 모든 리스크를 이해하고 있었을 것"이라며 "테라폼 랩스는 지금도 상황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자은행 BTIG가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의 목표 주가를 기존 780달러에서 1800달러로 상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의견은 매수 등급을 유지했다. BTIG는 이에 대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주주를 위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투자자들은 평가가치 합산(SOTP) 분석을 통해 기업의 내재된 비트코인 프리미엄을 높은 수준으로 지지한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BTC) 익스포저(노출)를 원하는 투자자의 심리와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기 위해 자본을 증식하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능력이 이러한 프리미엄을 뒷받쳐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웹3 자산데이터 플랫폼 루트데이터(RootData)가 시드 라운드에서 125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NLVC의 주도 하에 본파이어 유니온 벤처스(Bonfire Union Ventures), 센딩 랩스(Sending Labs), 스카이랜드 벤처스(Skyland Ventures), 고플러스(GoPlus), 유니샛(UniSat) 등이 참여했다. 한편 투자금은 제품 개발 및 시장 확대에 사용할 방침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결국에는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로(Nikolaos Panigirtzoglou) JP모건 소속 애널리스트는 "오는 5월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가능성을 여전히 50%로 예측하고 있다"라며 "5월에 규제기관이 이더리움 현물 ETF를 승인하지 않는다면 이후 이에 대한 소송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지난해 그레이스케일과 리플의 법적 싸움과 같이 SEC가 이 소송에서 패한 후 이더리움 현물 ETF를 승인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기반 텔레그램 트레이딩봇 봉크봇(BONKbot)이 공식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앞서 발생한 해킹 공격은 봉크봇이 아닌 솔라리움(Solareum)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봉크봇은 피해를 입은 97만5000달러 및 24개의 월렛을 동결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말 봉크봇은 "프라이빗키를 추출한 적이 있는 사용자 계정 일부에서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에 노출된 정황이 확인됐다"라며 "봉크봇 시스템 자체는 안전하지만, 생태계 다른 부분에서 익스플로잇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6일 01시 03분 전일 대비 1.54% 사응한 1만6296.15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97% 상승한 3만8972.32포인트, S&P500 지수는 1.29% 상승한 5213.8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페)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5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텐서(TNSR)를 상장 로드맵에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솔라나(SOL) 생태계 자동화 유동성 관리 프로토콜 카미노 파이낸스(Kamino Finance)가 5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플랫폼 혼잡을 겪고 있다.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해 앱 로드에 시간이 오래 소요될 수 있다"라며 "인내심을 갖고 대기해 달라"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테라폼랩스 설립자 권도형 및 테라폼랩스의 증권업계 진출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릴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라 미한(Laura Meehan) SEC 변호사는 이에 대해 "테라폼랩스와 권도형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성공에 대해 반복적으로 거짓말을 했다"라며 "플랫폼 성공 스토리는 거짓말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의 글로벌 매크로 부문 총괄인 주리엔 티머(Jurrien Timmer)가 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S&P 지수의 상관관계가 많이 낮아져 음의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파라과이 의원이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비트코인(BTC) 채굴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법안은 파라과이 내 가상자산 크리에이션, 보관, 상업화 및 채굴장 구축 등을 일시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금지 조치는 180일간 혹은 적절한 규제 체계가 수립될 때까지 지속된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법안은 가상자산 크리에이션, 보관 등을 금지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스테이킹(크리에이션)과 가상자산의 단순한 보관 행위인 월렛 서비스(보관) 등도 법 해석에 따라 금지될 수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다만 해당 내용이 공식 법안으로 제정될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5일 전일 대비 1.40% 하락한 1만6049.0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35% 하락한 3만8596.98포인트, S&P500 지수는 1.23% 하락한 5147.2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5일 04시 4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79% 상승한 6만9004.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A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시 당국이 수백만 달러 규모의 피해를 낸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와 관련된 21개의 웹사이트를 폐쇄했다. 브루클린 지방 검사 에릭 곤잘레스(Eric Gonzalez)는 "돼지 도살(pig butchering) 스캠과 관련된 웹사이트를 폐쇄했다"라며 "너무 좋아 보이는 가상자산 투자는 믿어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검증되지 않은 가상자산 웹사이트 앱은 다운로드 하지말라"고 강조했다. 한편 돼지 도살은 피해자들과 신뢰 관계를 구축한 후, 가해자들이 통제가 가능한 허위 가상자산 지갑 또는 웹사이트에 자산을 입금하도록 유도하는 범죄 유형이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게임 중심의 벤처 캐피털 비트크래프트 벤처스(Bitkraft Ventures)가 2억7500만달러 규모의 게임 펀드를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펀드는 초기 단계의 게임 프로젝트 투자를 목표로 하며, 지금까지 진행한 비트크래프트 벤처스 라운드 중 최대 규모다. 비트크래프트 벤처스 파트너인 옌스 힐거스(Jens Hilgers)는 이에 대해 "차세대 스튜디오, 개발자 및 게임에 관심이 있다"라며 "게임 산업은 2023년 눈에 띄는 수익 감소를 경험했으나, 웹3 프로젝트는 2023년 4분기 이후 상당한 회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사 브레반 하워드 디지털(Brevan Howard Digital) 및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이 가상자산 액셀러레이터 얼라이언스(Crypto Accelerator Alliance)의 세 번째 펀드에 1000만달러씩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펀드는 지난 2월 브레반 하워드 및 갤럭시 디지털로부터 2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받았다.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펀드는 오는 7월까지 8000만달러를 추가 조달, 총 1억달러를 달성할 계획이다. 향후 스타트업당 50만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더리움(ETH)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이더스캔(etherscan)이 4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데이터 센터에 정전이 발생하면서 서버에 영향을 끼쳤다"라며 "약 45분 전 서버 캐비닛 전원 시스템이 복구됐으나, 일부 서버에 영향을 끼친 상태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더스캔은 서비스 연결에 문제가 발생해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크립토퀀트 보고서를 인용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무기한 선물계약 펀딩 비율(Funding Rates)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퀀트는 이에 대해 "펀딩 비율은 무기한 스왑 시장 내 트레이더의 심리를 나타낸다"라며 "해당 비율이 양수일 경우, 롱 포지션 트레이더가 지배적이며 숏 트레이더에게 자금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나타낸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강세장에 베팅하는 트레이더의 낙관론이 꺾이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