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울프, 1분기 HPC 매출 비트코인(BTC) 채굴 매출 첫 추월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테라울프의 고성능 컴퓨팅(HPC) 사업 매출이 처음으로 비트코인 채굴 매출을 넘어섰다. 채굴업체들의 사업 다각화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테라울프(TeraWulf)의 올해 1분기 HPC 임대 매출은 2100만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채굴 매출은 1300만달러로 집계됐다. 1분기 전체 매출은 3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3440만달러와 비슷
5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