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8~9월 하락 확률 67%...과거 12년 중 8번 하락
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은 "지난 12년 동안 비트코인(BTC) 가격이 8월과 9월에 하락한 해는 총 8차례로, 하락 확률은 약 67%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2일 01시 1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23% 하락한 11만5658.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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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은 "지난 12년 동안 비트코인(BTC) 가격이 8월과 9월에 하락한 해는 총 8차례로, 하락 확률은 약 67%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2일 01시 1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23% 하락한 11만5658.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0시 34분 전일 대비 2.14% 하락한 2만670.6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44% 하락한 4만3495.75포인트, S&P500 지수는 1.65% 하락한 6234.9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 헬륨(HNT)이 신규 서비스 '헬륨 플러스(Helium Plus)'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별도의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도 기존 와이파이 네트워크만으로 헬륨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업이 별도의 장비를 추가로 구입하지 않고도 기존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 헬륨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전일 대비 0.03% 하락한 2만1122.4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4% 하락한 4만4088.87포인트, S&P500 지수는 0.44% 하락한 6334.8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비트코인(BTC)이 11만7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1일 05시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08% 하락한 11만678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설정한 새로운 상호관세가 오는 8월 1일(현지시간)부터 발효될 예정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3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밤 자정까지 협정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8월 1일부터 상호관세가 자동 발효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기존 행정명령 사례를 고려할 때, 새로운 상호관세는 8월 1일 0시 1분(현지시간)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레빗 대변인은 한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이미 미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한 국가들에 대해 "대통령이 서명한 맞춤형 무역협정이 유효하다"며 해당국에 15% 세율이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과 협정이 없거나, 관세 관련 서한을 받은 나머지 국가는 오늘 밤 자정 마감 시한까지 연락을 받게 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오후 또는 저녁 늦게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 세계 200개국 이상이 통상·관세팀에 접촉을 시도해왔다"며 "미국은 핵심 무역 파트너들을 우선 협상 대상으로 삼았고, 18개국 중 약 3분의 2와는 맞춤형 협정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마지막으로 "아직 연락을 받지 못한 국가들도 오늘 밤 자정까지 서한 또는 행정명령을 통해 통보받게 될 것"이라며 "많은 외국 지도자들이 마감 기한을 인식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락하며, 협상 테이블에 제안을 들고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31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재단은 향후 10년 안에 초당 트랜잭션 처리량(TPS) 1만건 달성과 양자 저항성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재단은 확장성과 보안성 강화를 위한 장기 로드맵의 일환으로 이러한 기술적 진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더리움은 1일 03시 3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46% 하락한 3785.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11만8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1일 02시 3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27% 상승한 11만8124.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에 참여한 최고재무책임자(CFO)의 99%가 장기적으로 자사 사업에 가상자산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연 매출 100억달러 이상인 기업의 CFO 가운데 약 40%는 향후 2년 내 가상자산을 투자 수단이나 결제 수단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한편 가상자산 투자에 있어 가장 큰 우려 요인으로는 43%가 가격 변동성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이번 강세장에서 세 번째 차익실현 매도세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실현된 이익 규모는 7월 말 기준 60억~80억달러로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 2024년 3월과 12월 고점 시기와 유사한 수준이다. 특히 이번 매도세는 12만달러 이상 구간에서 매도에 나선 '신규 고래'들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BTC는 1일 01시 5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67% 상승한 11만8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젝트 크립토(Project Crypto)'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암호화폐)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를 뒷받침하는 조치다.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은 "미국에서 가상자산이 활발히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과거 SEC의 주장과는 달리,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증권이 아니다. SEC는 투자자들이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대체거래시스템을 갖춘 브로커-딜러는 50개 주의 개별 라이선스나 연방 단위의 복잡한 인가 없이도 비증권성 가상자산뿐 아니라 증권, 스테이킹, 대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른바 '슈퍼앱'을 통해 디지털 자산 혁신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멕시코와의 관세 협정을 90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멕시코는 25%의 관세를 계속 납부하게 될 것"이라며 "90일 이내에 다시 관세 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0시 14분 전일 대비 0.63% 상승한 2만1261.9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24% 하락한 4만4354.49포인트, S&P500 지수는 0.27% 상승한 6379.7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오후 한국 협상단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한국에 25%의 관세가 적용되고 있지만, 한국 측은 이를 낮추기 위한 제안을 해왔다"며 "어떤 제안을 준비했는지 듣고 싶다"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산하 증권 거래소인 BZX가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절차를 더욱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변경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BZX가 제출한 이번 제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ETF의 경우, 기존의 거래소 규칙 변경 신고서(19b-4) 심사 절차를 생략하고 SEC의 별도 승인 없이 자동 상장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거래소 측은 이를 통해 가상자산 ETF 시장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상품 도입 속도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1일 전일 대비 0.15% 상승한 2만1129.6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38% 하락한 4만4461.28포인트, S&P500 지수는 0.07% 하락한 6366.5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백악관은 가상자산 정책 보고서에서 미국 납세자들이 해외 가상자산 계좌를 반드시 보고하도록 의무화하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조치가 미국 시민들이 가상자산을 해외로 이전하는 것을 방지하고, 동시에 국내 브로커 및 거래소를 보호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보고서는 이 같은 조치가 가상자산 시장의 투명성 강화 및 조세 회피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상당히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파월 의장은 "금리 동결에 반대한 월러, 보우먼 이사가 이틀 내로 자신들의 견해를 직접 설명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두 위원은 지금이 금리를 인하할 시점이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위원들 간 의견 불일치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며 "다양한 관점이 논의된 만큼 이번 회의는 매우 의미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솔리드인텔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 방향을 담은 공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미국 정부의 디지털 자산 보유 방침,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제한 사항, 은행의 가상자산 산업 접근 방식 등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압수한 비트코인(BTC)은 매도하지 않고 정부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자산으로 보유될 예정이다. 이는 압수한 디지털 자산을 단순 처분 대상이 아닌 장기 보유 자산으로 관리하겠다는 입장으로 해석된다. 또한 연방준비제도(Fed)는 CBDC를 직접 발행할 수 없도록 제한돼 있으며, 이에 대한 권한은 명시적으로 금지됐다. 이는 중앙은행이 단독으로 디지털 화폐를 운영하는 방식이 아닌, 의회의 입법 또는 정부 차원의 별도 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나아가 은행은 규제상 차별 없이 가상자산 기업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며, 단지 가상자산 사업자라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주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는 원칙도 명확히 했다.

비트코인(BTC)이 11만6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31일 04시 0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56% 하락한 11만5916.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근원 인플레이션의 30~40%는 관세로 인해 발생한다"며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인 2%에 훨씬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지난 6월 발표된 점도표(Dot Plot)를 기준으로 금리를 결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6월 점도표에서는 연내 두 차례 금리 인하 전망이 유지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11만7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31일 03시 5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74% 하락한 11만6901.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오는 9월 예정된 FOMC 회의에 대해 아직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경제 여건은 견조하지만,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목표치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라며 "각종 지표를 보면 경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됐다는 점이 확인된다"고 말했다. 이어 "6월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관세 영향으로 일부 상품 가격이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라질산 수입품에 대해 4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브라질에 부과되는 총 관세율은 기존 10%에서 50%로 상향 조정됐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명확한 언급은 없었다. 이번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크리스토퍼 월러와 미셸 보우먼 이사 두 명은 현 통화 정책이 지나치게 긴축적이라는 이유로 금리 동결에 반대했다. FOMC 회의에서 이사 2명이 동시에 반대표를 던진 것은 약 3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연준은 회의 후 발표한 성명에서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용 시장은 견조하다. 인플레이션은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다"며 "다만 상반기 경제 성장이 다소 둔화됐고, 이 추세가 이어질 경우 향후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의 경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다"고 덧붙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30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4.25%~4.50%를 유지했다.

3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인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오늘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상장 채굴업체 중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마라홀딩스(MARA Holdings)의 최고경영자(CEO) 프레드 티엘(Fred Thiel)은 "모든 비트코인 매수 기업이 성공할 수는 없다"고 경고했다. 프레드 티엘은 "너무 많은 기업들이 비트코인 매수에 나서면 투자자들에게 역효과를 줄 수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에도 부정적인 압력을 가할 수 있다"며 "어떤 시장에서든 경쟁자가 많아지면 우위는 사라지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상장된 디지털 자산 재무(DAT) 기업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지표 중 하나인 순자산가치 배수(mNAV)가 1 이하로 하락할 경우, 결국 보유한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며 "최근 대규모 보유자(고래)들도 매도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언젠가 시장의 수요가 흔들리게 되면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20~30%까지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