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홀 이후 변동성 확대…ETF 자금이 핵심 변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25일(현지시간) 발간한 주간 분석 보고서 비트파이넥스 알파에서 "지난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 이후 시장 분위기가 급격히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와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로 한때 고점 대비 10% 가까이 하락했으나,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 이후 강한 숏 스퀴즈가 발생하며 주요 가상자산들이 반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