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비트코인 금광' 부상..."美 전기료 반값"
에티오피아가 비트코인(BTC) 채굴업계의 차세대 금광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채굴업체 비트마이닝이 최근 에티오피아에 위치한 51MW(메가와트)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시설을 1400만달러(약 200억원)에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비트마이닝이 인수한 시설에는 1만 8000개에 달하는 비트코인 채굴 장비도 포함됐다. 비트마이닝이 미 오하이주 외 지역에 채굴 시설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상자산 채굴업체 비트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