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런치] 저스틴 현 "블록체인 '무신뢰 모델', 금융의 미래"
저스틴 현 어플루언트 공동대표 블록파이·톤 거쳐 디파이 서비스 창업 '무신뢰 모델', 금융의 미래 되어야 톤, '10억명 이용자' 강점 보유 톤 기반 디파이 수요 더욱 커질 것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대화를 나눈다.' 블루밍런치의 기본 취지입니다. 크립토 씬(Crypto Scene, 블록체인·가상자산 생태계)의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일과 삶을 전합니다. 저스틴 현 어플루언트(Affluent) 공동대표를 설명할 때는 톤(TON) 재단을
2025년 7월 25일PiCK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