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고수' 김남국의 민주당 귀환…"의혹 해소됐다고?" [정치인사이드]
'의원직 제명' 위기서 눈물로 호소했던 金 인제 와서 '마녀사냥당했다'고 주장 21대 국회 마무리 국면에서 조용히 복당 與 "총선 이겼다고 면죄부 받은 것 아냐" 비판 60억원 대의 코인을 보유하고, 국회 상임위 중에도 코인을 거래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코인 고수' 김남국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김 의원은 위성정당을 우회한 '꼼수 복당'을 하며 21대 국회 막바지에 '투자 수익'과 함께 명예까지 챙기게 됐지만,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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