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본사, 을지로에서 청라로...인천 청라시대 개막
하나금융그룹의 인천청라시대가 활짝 열렸다. 2012년 인천시와 첫 협약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하나금융타운 조성사업이 14년 만에 완성됐다 하나금융그룹은 본사, 데이터센터, 글로벌인재개발원(하나글로벌캠퍼스) 등을 인천시 서해구 청라국제도시에 이전하고 이달 2일 오프닝 행사(본사 개관식)를 가졌다. 하나금융 본사(헤드쿼터)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약 2200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해 근무하게 된다
2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