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USDT), 올해 상반기에만 7조 규모 수익
달러 스테이블 코인 테더(USDT)가 2분기 감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31일(현지시각) 테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분기 감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테더는 올해 상반기에만 52억 달러(7조1292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얻었다. 미국 국채 보유량은 976억 달러(133조8096억원)으로 미국 국채 보유 순위 18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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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스테이블 코인 테더(USDT)가 2분기 감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31일(현지시각) 테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분기 감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테더는 올해 상반기에만 52억 달러(7조1292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얻었다. 미국 국채 보유량은 976억 달러(133조8096억원)으로 미국 국채 보유 순위 18위에 랭크됐다.

아랍 에미리트에서 은행 계좌를 사용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직접 사고 팔 수 있게될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M2는 "아랍에미리트 거주자들이 은행 계좌를 사용하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직접 사고 팔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의 통화인 디르함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자유롭게 전환하고, 그 반대의 거래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M2 팀은 "이번 발표는 지역 내 가상 자산의 더 넓은 접근성을 위한 이정표"라며 "이를 통해 사용자가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현지 통화를 암호화폐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고소장 수정 제출이 SEC가 솔라나를 미증권으로 분류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이크 체르빈스키 버라이어티 펀드 최고법률책임자는 "SEC가 바이낸스 소장을 수정제출했다"라면서도 "SEC가 솔라나를 증권이 아니라고 결정했다고 볼 근거는 없다"라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회사 버라이어티 펀드 최고법률책임자 제이크 체르빈스키는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가 바이낸스 소장을 수정 제출한 것에 대해 "SEC가 SOL을 증권이 아니라고 결정했다고 생각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SEC의 수정은 문건에 나열된 토큰이 증권인지 아닌지 당장 판결을 요청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것에 가깝다"라고 설명했다. 저스틴 슬로터 패러다임 정책 이사도 "많은 사람들이 이 서류를 과도하게 해석하고 있다"라며 "이는 솔라나와 다른 토큰들이 비증권이라고 결정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31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아발란체(AVAX), 폴리곤(MATIC), 솔라나(SOL), 무브먼트 랩스(MOVEMENT) 등이다. 이더리움은 현물 ETF 매도세가 둔화되며 1위에 랭크됐다. 전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33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블랙록의 ETHA는 1억18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그레이스케일 ETHE는 1억2030만 달러 순유출됐다. 이에 대해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인 센티멘트는 "ETHE의 유출세가 둔화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ETHE가 출시 이후 2억~4억 달러의 유출을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긍정적 상황이라는 평가다. 오후 1시 3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1.23% 하락한 32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아발란체는 캘리포니아 주 차량국(DMV)이 아발란체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소식에 큰 관심을 받았다.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차량국은 차량 소유권 증명서를 이전하는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아발란체를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블록체인 솔루션을 정부 운영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시도로, 현재 아발란체 네트워크에서 4200만대 가량의 차량 소유권이 디지털화 됐다. 오후 1시 3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아발란체는 24시간 전 대비 4.34% 하락한 26.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폴리곤은 무브먼트랩스가 폴리곤 랩스의 탈중앙화 서비스인 애그레이어(AggLayer)에 연동한다고 밝히며 3위에 랭크된 것으로 추정된다. 오후 1시 3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폴리곤은 24시간 전 대비 1.32% 하락한 0.50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나는 다음 가상자산 현물 ETF 기대감에 관심을 받았다.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솔라나에 대한 토큰 증권 분류를 삭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솔라나의 증권 이슈가 해결돼 현물 ETF 출시 가능성이 한결 높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네이트 제라시 ETF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고소장 수정이 솔라나 현물 ETF 승인 확률을 좌지우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후 1시 3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1.60% 하락한 179.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무브먼트 랩스는 테스트넷 출시로 5위에 랭크됐다. 앞서 무브먼트랩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무브먼트 네트워크의 퍼블릭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브먼트의 퍼블릭 테스트넷은 메인넷 출시까지의 여정에 중요한 기점으로, 개발자들은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구축 및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이더리움·아발란체·폴리곤 外](/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33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33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블랙록의 ETHA와 피델리티의 FETH는 각각 1억1800만 달러, 164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그레이스케일 ETHE는 1억203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미니 이더리움 ETF는 124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프랭클린 EZET와 비트와이즈 ETHW는 각각 370만 달러, 350만 달러 순유입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181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181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IBIT가 7510만 달러 순유입됐지만,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 736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상쇄됐다. 이외에도 FBTC(-290만 달러), BITB(-320만 달러), ARKB(-790만 달러), HODL(-56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2100만 달러(약 291억원)를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는 2024 비트코인 컨퍼런스 기금 모금 행사를 통해 21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이는 역대 두번째로 높은 모금행사다. 트럼프와의 원탁회의는 인당 84만4600달러, 사진을 찍는 것은 6만 달러 가량이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록 이더리움 현물 ETF가 올해 출시된 ETF 기준 유입액 상위 15위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네이트 제라시 ETF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일주일 만에 블랙록의 이더리움 현물 ETF(ETHA)가 올해 출시된 ETF 유입액 상위 15위 안에 포함됐다"라며 "올해 출시된 ETF 330개 중에 상위 15개"라고 말했다. 이어서 "4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 역시 15개에 포함됐다"라고 덧붙엿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솔라나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토큰 증권 분류를 삭제한 가운데, 솔라나 현물 ETF 승인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네이트 제라시 ETF 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전날 SEC가 솔라나, 칠리즈 등 토큰 증권 분류 내용을 담은 바이낸스 고소장을 수정 제출한 것과 관련했다"라면서도 "고소장 수정이 솔라나 현물 ETF 승인 확률을 좌지우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솔라나 현물 ETF 승인을 위해서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솔라나 선물이 출시되어 장기간 거래되야 한다"라며 "혹은 포괄적 규제 프레임워크 또는 정권교체가 이뤄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마운트곡스(Mt.Gox)가 3개의 새로운 지갑에 4만5511BTC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지난 2시간 동안 마운트곡스는 3개의 새로운 지갑에 4만5511BTC를 이체했다"라며 "조만간 이들 중 일부를 채권자 상환을 위해 중앙화거래소로 이동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마운트곡스는 채권자 상환을 위해 현재까지 6만1559BTC를 중앙화거래소로 이체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위너즈코인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부실 수사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경찰로부터 위너즈 코인 사건을 넘겨받은 뒤 5일 만에 보완 수사를 요청했다. 검찰은 경찰이 적용한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와 형법상 사기 등 2가지 혐의에 보완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보완 수사 요청은 이례적이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0일 경찰이 신청한 최 전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31일(수): △韓 6월 소매판매 △7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美 원유재고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31일(수): △주피터(JUP) 트러스트 월렛 JUP 에어드랍 △이오스(EOS) 하드포크 △디센트럴랜드(MANA) 클라이엔트 2.0 알파 테스팅 △앱토스(APT) 토큰 언락 △클레이튼(KLAY) 신규 웹사이트 공개 △비트코인(BTC) 마운트곡스 상환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7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外](/images/default_image.webp)
바이낸스가 태국 왕립 경찰 아카데미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X를 통해 "태국 왕립 경찰 아카데미의 생도와 직원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조사에 대한 집중교육을 실시했다"라며 "전 세계 법 집행 기관이 사이버 범죄에 맞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이라고 전했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의 유출세가 감소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는 X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인 ETHE의 유출은 감소하고 있다"라며 ETHE는 1억203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밝혔다. 출시 이후 처음으로 1억 달러대 유출이다. 앞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인 GBTC는 50% 이상의 유출을 기록한 뒤, 유출세가 둔화한 바 있다.

이더리움의 매도 압력이 둔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센티멘트는 X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8만800 ETH가 유출됐다"라며 "2개월 만에 최대 유출액"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이더리움에 대한 매도 압력이 둔화됐음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테더(USDT)의 유출액 역시 5개월만에 최고치(3억4600만 USDT)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가상자산에 대한 매수 수요 역시 크게 줄었다는 설명이다.

1만 리플(XRP) 이상을 보유한 지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센티멘트는 X를 통해 "지난 5주 동안 최소 1만XRP를 보유한 지갑이 급증했다"라며 최소 10K XRP를 보유한 지갑의 양은 지난 5주 동안 급증했습니다. 리플 고래 주소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런 지갑과 리플의 가격 간의 상관관계는유효하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 웹3 전문 리서치 및 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글로벌 탈중앙화 앱이자 웹3 온체인 배포 플랫폼인 ‘갤럭시(Galxe)’와 아시아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갤럭시의 한국 사업 확장 및 현지화 자문과 이를 바탕으로 한 양사의 웹3 생태계 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타이거 리서치는 국내 프로젝트와 사용자들에게 옴니체인 생태계에서의 기술 혁신 및 협업 기회를 소개함으로써 웹3 커뮤니티를 확장할 계획이다. 갤럭시는 모듈형 AI 기술, 디지털 신원 인증,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의 온체인 배포 플랫폼이다. 2천5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약 1억 건의 월간 트랜잭션을 기록하고 있다. 광범위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7월 레이어1 옴니체인 스마트 계약 플랫폼 ‘그래비티(Gravity)’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업비트와 빗썸에 상장된 갤럭시의 유틸리티 토큰 GAL이 두 생태계 모두에서 사용될 수 있는 G토큰으로 변경되었으며, 7월 11일부터 업비트의 원화 시장에서 거래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타이거리서치는 갤럭시와 그래비티에 대한 연구 리포트를 발행한다. 웹3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플랫폼인 갤럭시 퀘스트(Galxe Quest)를 비롯해 갤럭시 생태계 전반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옴니체인 스마트 계약 플랫폼과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s) 등 그래비티의 핵심 기술과 블록체인 대중화 전략에 대한 제언이 포함된다.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는 “한국은 가상자산이용자법 시행으로 규제 환경이 개선되었고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경험 많은 웹3 개발자가 모여 있는 동아시아의 크립토 중심지”라며 “웹3 온체인 배포 플랫폼의 선두 주자인 갤럭시와 협업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 기회를 극대화하고 혁신적인 웹3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리 장(Harry Zhang) 갤럭시 CEO는 "타이거리서치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웹3 개발자 커뮤니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며 “한국 내 성장을 가속화하고 웹3 생태계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이번 협력의 취지를 밝혔다. 타이거리서치의 해당 연구 리포트는 8월 초 발간될 예정이며 타이거리서치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될 계획이다.

탈중앙화거래소(DEX)의 점유율이 중앙화거래소(CEX)에 비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해이든 아담스 유니스왑(UNI) 창업자는 X를 통해 "DEX 시장 점유율은 CEX에 비해 사상 최고치"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원탁회의에 참석했던 백악관 수석 고문이 카말라 해리스 캠페인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각)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수석고문 아니타 던이 카말라 해리스를 지원하는 슈퍼팩에 합류한다"라며 "아니타 던은 이달 초 가상자산 원탁회의에서 업계의 우려를 백악관에 전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러한 내용을 카말라 해리스 캠페인에도 전달할지 궁금증을 낳는다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가 앞으로 10년에서 15년 사이에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이 분명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가상자산 전문투자사 폼프 인베스트먼트의 창업자인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정부가 앞으로 10년~15년 사이에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일부 보유할 것은 분명하다"라며 "혹은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보유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포트폴리오의 50% 이상이 가상자산"이라며 이중 대부분이 비트코인이라고 말했다. 특히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20년~30년 이상을 바라보고 투자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 투자가 벤처 기업 투자보다 낫다는 뜻도 전했다. 폼플리아노는 "비트코인 투자는 자금의 10%부터 30% 까지 잃을 수 있지만 모든 것을 잃지는 않는다"라며 "벤처 기업 투자는 모든 걸 잃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비트코인 외에는 솔라나를 크게 매입하고 있다"라며 솔라나는 비트코인을 떠올리게 한다고 전했다. 솔라나의 활동이 이더리움의 일부를 잠식하기 시작했고, 앞으로도 이더리움의 시장 점유율을 따라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캣티즌(CATI) 토큰을 프리마켓에 상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바이비트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텔레그램 고양이 양육 게임 캣티즌의 CATI을 프리마켓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700만 캣티즌 사용자에게 거래 기회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아누라그 아르준 어베일 공동창업자 단독인터뷰 "유통량 논란, 사실 아냐⋯오해에서 비롯" "자금세탁 논란, 재단과 관계 無⋯강력히 규탄" "법률 철저히 준수⋯의문 있으면 주저 말고 연락달라" "어베일을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커뮤니티의 신뢰를 깨트리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메인넷 출시 이전부터 아비트럼(ARB), 옵티미즘(OP), 폴리곤(MATIC), 지케이싱크(ZKSYNC), 스타크웨어(STRK) 등 50여가지의 프로젝트와 협업하며 큰 관심을 받은 모듈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어베일(Avail, AVAIL)의 공동창업자 아누라그 아르준(Anurag Arjun, 사진)은 29일 블루밍비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블루밍비트는 최근 국내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된 △어베일의 유통량 및 정보 미공시 논란과 △어베일을 이용한 차명 해외자금 세탁 루머에 관한 어베일 재단 측의 입장을 들어봤다. 어베일 유통량 논란?…"사실 아냐, 오해에서 비롯" 아르준 공동창업자는 최근 발생한 어베일의 유통량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가상자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어베일 백서 내에 존재하는 초기 유통량 수량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어베일 백서에서 밝히고 있는 초기 유통량은 전체 발행량의 16.7%지만, 세부 항목별 유통량을 확인해보면 초기 유통 물량이 전체 발행량의 약 23%에 달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아르준 창업자는 “백서의 도표에서 에어드랍 물량(6%)과 향후에 사용될 퓨처 이니셔티브(future initiatives) 물량(6%)을 퍼블릭 물량(public allocation) 12%로 일괄 표기한 탓에 혼동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는 “기존에는 표 하단에 퍼블릭 물량이 각각 50%씩 나눠져 있고, 퓨쳐 이니셔티브 물량은 초기에 유통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표기했지만, 논란이 있고 나서 표 자체를 보기 쉽게 수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베일은 투명성을 위해 6%의 퓨쳐 이니셔티브 물량을 보유한 지갑 주소를 트위터나 각종 자료 등을 통해 전세계에 공개하고 있었다”라며 이 물량에 대해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언락(Un-lock)이 되어 있는 물량인 만큼 프로젝트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부터 지갑 주소를 공개해뒀다는 설명이다. 그는 "퓨처 이니셔티브 물량은 향후 출시될 넥서스(Nexus) 레이어와 퓨전 시큐리티(Fusion Security) 레이어 사용자를 위한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사용처 역시 어베일 거버넌스의 승인을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아르준 공동창업자는 현재 빗썸 내에서 어베일의 시가총액과 현재 유통량이 공시되지 않는 점에 대해서도 제공해야할 정보를 모두 제공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닥사의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따르면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총 발행량, 유통량 계획 등 중요사항을 공시하지 않으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 아르준은 "해당 사안을 인지한 뒤 정보 업데이트를 요청했다"라며 어베일이 정보공개를 하지 않아 발행량 등이 미공시 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정확히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인마켓캡 API 관련 이슈일 수도 있다"라며 "커뮤니티와 투자자들에게 투명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코인 정보 제공 사이트와 거래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모든 플랫폼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투자자들의 오해와 우려를 방지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코인마켓캡 등 일부 정보 제공 사이트에서 어베일 백서와 오차가 있는 유통량 정보를 수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드파밍'발 차명 자금세탁 논란…"어베일과 관계없는 행위, 강력히 규탄" 최근 국내에서는 ‘일드파밍(yieldfarming)’발 해외 자금 세탁 논란이 거세게 번지고 있다. 익명의 X(옛 트위터) 이용자 일드파밍이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를 이용할 수 없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어베일을 모금해, 대리 매도해준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그가 빗썸에 전송한 코인만 무려 117만2696 AVAIL, 상장 이후 빗썸 내 어베일 유통량이 155만 AVAIL인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규모다. 이후 어베일은 1000% 가까이 폭등한뒤 고점대비 약 92% 폭락하며 수많은 국내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아르준 창업자는 "한국 언론과 커뮤니티를 통해 나중에 이 문제를 알게 됐다"라며 "어베일은 이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어베일은 자금 세탁과 불법 활동에 관련된 모든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커뮤니티의 신뢰를 깨트리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했다. 어베일이 국내 거래소를 통해 물량을 덤핑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블록체인을 통해 누구나 거래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은 투명한 기록이 있는만큼, 이런 근거없는 논란에 대해서는 기꺼이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설명이다. 이어서 "어베일은 법적인 과정을 모두 준수하고 있으며, 운영에서 투명성을 보장한다"라며 법적 및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당국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수사기관이 자료를 요청할 시 재단은 적극적으로 협조할 의향이 있다는 뜻도 밝혔다. 어베일은 투명성에 '자부심'...의문 있으면 주저말고 연락달라 끝으로 아르준 창업자는 어베일 팀은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해서 굉장히 진심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어베일 팀은 단기적인 이익이 아닌 블록체인 산업에 기여하기 위해 모였다"라며 "메인넷 출시 첫주에 여러가지 사건들이 발생했지만, 그럼에도 어베일이 블록체인 인프라에 기여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논란이 되는 부분들을 해결하며, 어베일을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당국 및 관련 기관에서 문제가 되는 사안들에 대해 협조를 요청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어베일 재단은 "어베일은 최고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을 유지하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발생하는 모든 우려사항이나 질문에 대응할 준비가 돼있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어서 "생태계를 구축하고 한국의 어베일 커뮤니티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향후 어베일이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문의나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 달라고 업계에 요청했다.
![[단독 인터뷰] '빗썸 상장' 어베일(AVAIL) "유통량 논란 사실 아냐⋯투명성 자신있다"](/images/default_image.webp)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4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디와이디엑스(DYDX) 어베일(AVAIL), 아비트럼(ARB), 이더리움PoW(ETHW) 등이다. 이더리움은 전날 현물 ETF 출시 영향으로 1위에 랭크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첫 거래일에 1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1억66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룸버그는 "이더리움 현물 ETF는 강력한 데뷔전을 치뤘다"라며 "몇몇 이더리움 현물 ETF는 데뷔일에 가장 많이 거래된 역대 50개 종목 중 하나에 들어가기도 했다"라고 평가했다. 특히 블랙록과 비트와이즈의 순유입세가 거셌다. 블랙록의 ETHA와 비트와이즈의 ETHW는 각각 2억6650만 달러, 2억4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오후 3시 탈중앙화 거래소 디와이디엑스는 매각 관련 이슈로 큰 관심을 받았다. 앞서 블룸버그는 디와이디엑스가 마켓메이커들과 일부 파생상품 거래 소프트웨어 매각을 논의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디파이라마 자료에 따르면 디와이디엑스 v3의 1월 이후 누적 거래량은 1조 2,2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베일은 전날 데이터 가용성(DA) 메인넷 출시와 함께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아누라그 아준 폴리곤(MATIC) 공동창업자가 창업한 롤업 프로젝트인 어베일은 전날 후오비, 게이트아이오, 빗썸 등에 상장됐다. 특히 상장 당시 빗썸 기준 최고가 3500원까지 상승하며 더 큰 관심을 받았다. 아비트럼은 어베일 메인넷 출시 영향으로 4위에 랭크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4월 어베일은 메인넷 출시 이후에 아비트럼, 옵티미즘(OP), 폴리곤 등 5개의 레이어 2 프로젝트가 어베일의 데이터 가용성 아키텍처와 통합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더리움PoW는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 증가와 비트와이즈 이더리움 현물 ETF 영향에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비트와이즈의 이더리움 현물 ETF의 티커는 ETHW로 이더리움PoW의 티커와 같다. 비트와이즈의 이더리움 현물 ETF는 첫거래일에 2억4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매트 호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의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솔직히 말해서 놀라운 반응이었다"라며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반응이) 기대를 뛰어넘었다"라고 평가했다.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이더리움·디와이디엑스·어베일 外](/images/default_image.webp)
서울 선정릉에 새롭게 자리 잡은 아트 갤러리 ‘아트 큐브 투알투(ART CUBE 2R2)’는 개관을 앞두고 크리에이티브 업계 관계자들과 작가들이 모이는 네트워킹 파티 ‘CZ SUMMER’를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CZ SUMMER’ 파티는 “여름이니까 그냥 그냥 얼굴 한번 봅시다!”라는 부제로, 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며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BECAUSE SUMMER’ 이벤트를 7월 24일~8월 14일까지 22일간 진행하면서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각 크리에이터는 최소 하나의 작품을 직접 전시 공간에 걸어 공간을 함께 연출해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자신의 애정을 담은 작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입장은 무료다. ‘ART CUBE 2R2’(서울 강남구 선릉로 563)에서 이뤄지는 이번 전시 및 행사의 호스트는 아트토큰이 맡았다. 네트워킹 파티는 이날 오후 5시~9시 진행되며, 100명에 가까운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해 다채로운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6시부터 작품 전시 및 자유 감상이 이뤄지고, 저녁 7시부터는 DJ 이벤트가 열리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승진 아트토큰 이사는 “이번 네트워킹 파티가 업계 관계자들과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는 새로운 아트 갤러리 ‘ART CUBE 2R2’의 정식 오픈 전 이벤트로, 이후 정식 오픈 행사에서도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어메이징 오트, 봄파머스가든, 보어드앤헝그리, 대웅제약, 매일유업, 네코트라, PEPEBERO, TRIGLA, 이지와인, 비노브라더스, 아이씬주로 코리아 등이 협찬사로 참여한다.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망설이 퍼진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이 전용기를 타고 워싱턴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각) 스카이 뉴스는 X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델라웨어에서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여 워싱턴 DC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뒤에 첫 언론 노출이다. 한편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임기를 끝까지 마칠 것이라는 확률은 65%로 급등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의 사망설과 함께 이 확률은 50%까지 내려간 바 있다.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7800만 달러 순유출을, 이더리움 현물 ETF는 1억66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78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IBIT는 7190만 달러가 순유입됐고, BITB, ARKB, GBTC는 각각 7030만 달러, 5230만 달러, 2730만 달러 순유출됐다.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첫거래일에 긍정적 자금 유입을 보였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1억66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가장 많은 유입을 기록한 곳은 블랙록(2억6650만 달러)과 비트와이즈(2억40만 달러)였고, 유일하게 그레이스케일의 ETHE만 4억8410만 달러 유출을 기록했다. 이외에 피델리티의 FETH(713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신탁(151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기도 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세가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이 9월까지 8만8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는 연초 대비 약 190억 달러가 유입됐다"라며 "피델리티의 FBTC 역시 10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 증시를 견인하는 매그니피센트 7'(M7)의 유입액과 인베스코의 나스닥 100 ETF인 QQQ의 유입액을 상회하는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매체는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세에 힘입어 비트코인 가격은 9월까지 8만8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가 비트코인 공급량의 4.6%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가 성공적으로 데뷔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이더리움 현물 ETF는 강력한 데뷔전을 치뤘다"라며 "9개의 ETF에서 10억 달러 이상의 주식이 거래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몇몇 이더리움 현물 ETF는 데뷔일에 가장 많이 거래된 역대 50개 종목 중 하나에 들어가기도 했다"라며 첫거래일로서 견고한 출발"이라고 전했다. 드류 월시 라운드힐 파이낸셜 리서치 및 운영 부사장은 "비트코인 현물 ETF와 이더리움 현물 ETF의 고객층은 비슷하다"라며 "주요 고객은 가상자산을 처음 접하고, 구매하길 원하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매트 호건(Matt Hougan)은 비트와이즈의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솔직히 말해서 놀라운 반응이었다"라며 "기대를 뛰어넘었다"라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ETF가 과거,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라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네이트 제라시 ETF 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뮤추얼 펀드는 과거, ETF는 현재, 가상자산은 미래다"라며 가상자산 현물 ETF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언젠가 가상자산은 좋은 투자 수단임을 증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나오더라도 가상자산(암호화폐)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 제미니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후보로 나와도 가상자산 유권자들의 지지를 확보할 수 없다"라며 해리스가 가상자산 유권자들이 원하는 바를 이뤄주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윙클보스는 "해리스 부통령은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을 즉시 해고하고, 가상자산 기업들에게 SEC가 내리고 있는 모든 집행 조치와 체크포인트 2.0 전략을 철회해야 한다"라면서도 "해리스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가상자산 유권자들의 지지를 되찾을 기회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단순히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 연설을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들을 해내야 한다"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은 비트코인, 가상자산,기업을 지지하는 대통령"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