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BASE), TVL 50억 달러 돌파
베이스(BASE)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락업예치금(TVL)이 50억 달러를 돌파했다. 10일(현지시각) L2비트(L2Beat)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의 TVL은 50억 달러를 돌파해, 현재 약 53.7억 달러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지난 일주일 동안 11.59%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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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BASE)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락업예치금(TVL)이 50억 달러를 돌파했다. 10일(현지시각) L2비트(L2Beat)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의 TVL은 50억 달러를 돌파해, 현재 약 53.7억 달러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지난 일주일 동안 11.59% 증가한 수치다.

미국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의 최고경영자(CEO)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피츠제럴드 CEO는 체이널리시스 컨퍼런스를 통해 "달러 헤게모니는 미국의 근본"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제대로 운영되는 스테이블 코인의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테더(USDT)와 서클(USDC)를 지지한다"라고 덧붙였다. 러트닉

전 세계 8천만 명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고 규제 준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크립토닷컴은 두바이 법인 CRO DAX Middle East FZE가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irtual Assets Regulatory Authority, VARA)으로부터 정식 운영 승인을 받았으며 첫 번째 운영 이정표로서 기관 투자자용 크립토닷컴 익스체인지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승인은 2023년 11월 CRO DAX Middle

피트니스 앱 스테픈(Stepn)이 대규모 에어드랍을 실시할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스테픈은 3000만 달러 상당의 토큰 에어드랍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1억FSL 포인트를 배포할 예정이며, FSL 포인트는 스테픈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스테픈(GMT)토큰으로 교환 가능하다. 교환 비율은 1:1이다. 시티 망하니(Shiti Manghani) 스태픈 최고경영자(CEO)는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의 에어드랍은 역대 최고 규

솔라나 기반(SOL)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솔렌드(SLND)가 에어드랍을 실시할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각) 솔렌드는 공식 X를 통해 "마진파이(MarginFi) 출금 후 솔렌드로 입금하는 사용자에게 에어드랍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에어드랍 자격을 위해서는 일정 기간 자금을 예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인 GBTC가 사상 최저 유출액을 기록했다. 10일(현지시각) 비트코인 분석 계정 호들캐피털(HODL15Capital)은 X를 통해 "GBTC의 일일 유출액은 가장 낮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GBTC는 175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1억2400만 달러가 순유입됐고, IBIT와 FBTC는 각각 3400만 달러, 7630만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피터(JUP)의 마켓 플레이스 개선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각) 주피터(JUP) 공동 설립자 meow는 공식 X를 통해 "최근 솔라나 네트워크 혼잡으로 트랜잭션이 실패하는 등 문제가 발생했다"라며 "오라클 의존도를 줄이고 백엔드 트랜잭션을 최소화하는 등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IBIT)의 운용자산(AUM)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기준 기준 IBIT의 운용자산액은 182억 달러, GBTC는 232억 달러로 나타났다. 두 달 전에는 IBIT 44억 달러, GBTC 234억 달러로 격차가 컸지만, IBIT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격차가 크게 줄었다. 올해 1월 GBTC는 당초 300억 달러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기 제조사인 아우라딘(Auradine)이 8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아우라딘은 시리즈 B 펀딩 라운드를 통해 기존 계획인 7000만 달러보다 1000만 달러 증가한 8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아우라딘의 최고경영자(CEO)인 라지브 케마니(Rajiv Khemani)는 "회사 상황은 매우 낙관적"이라며 "이미 8천만 달러의 예약 주문을 달성했으며, 2억 달러 이상의 주문 파이

전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월가 예상치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며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욱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은 하루 만에 7만 달러를 회복했다. 11일 오전 8시 45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96% 상승한 7만537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를 중심으로 홍콩 규제 당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홍콩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가격에 미칠 영향력에 대해 전문가 의견이 갈리고 있다. 10일(현지시각) 노엘 애치슨(Noelle Acheson) 매크로 분석가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홍콩의 비트코인 현물 ETF는 홍콩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라며 "중국 본토 투자자의 비트코인 접근성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중국 투자자

도널드 트럼프가 보유한 가상자산 보유액이 크게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의 가상자산 보유액은 300만 달러 이상 줄었다. 이는 트럼프의 이더리움 밈코인 MAGA의 하락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매체는 "MAGA의 하락으로 트럼프의 가상자산 보유액은 850만 달러에서 530만 달러로 감소했다"라면서도 MAGA 밈코인은 트럼프가 공짜로 취득했기 때문에 손실을 입은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앞서 MA

유럽연합(EU)의 증권 규제 당국인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집중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시스테미에 따르면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은 "특정 가상자산 거래소에 거래가 집중되는 것은 효율성 측면에서는 유리하다"라면서도 "주요 가상자산과 거래소의 오작동 등이 발생할 경우에 가상자산 시장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시장 거래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1분기에 토큰화 미국 국채 시가총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크립토브리핑은 실물자산 모니터링 플랫폼 RWA.xyz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1분기에 토큰화된 미 국채 시가총액이 61% 성장했다"라며 시가총액이 1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비들(BUIDL)은 출시 20일 만에 2억 8,500만 달러가 유입되면서 토큰화 시장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프랭클린 템플턴과 블랙록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1일(목): △美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中 소비자물가지수 △中 생산자물가지수 △EU 금리결정 △美 생산자물가지수 △美 실업수당청구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1일(목): △팬케이크스왑(CAKE) AMA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外](/images/default_image.webp)
비밀리에 락업 물량을 해제한 것으로 알려진 아캄 인텔리전스(ARKM)가 20% 가량 하락했다. 9일(현지시각) 아캄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아캄은 거버넌스 투표를 통한 토큰 언락이라고 해명했지만, 투표에 사용된 9608만3921ARKM 토큰 중 한명이 9607만3669RKM을 이용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난센(Nansen)은 아캄이 2,520만ARKM(당시 5,600만 달러 규모)을 미확인 지갑과 바이낸

월드코인(WLD)이 새로운 개선 사항을 공지했다. 9일(현지시각) 월드코인은 공식블로그를 통해 "두가지 주요 업데이트가 발표된다"라며 개인 데이터 보호와 나이 확인에 대한 개선 사항을 전했다. 이번 개선을 통해 사용자는 World ID의 인증을 해제하는 기능과 홍채 코드 영구 삭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월드코인을 성인에게만 제공하기 위한 현장 연령 확인 절차도 도입될 예정이다.

전날 비트코인 현물 ETF가 1948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1948만 달러(약 263억7600만원)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GBTC는 1억5400만 달러가 유출됐고, IBIT는 1억2800만 달러가 순유입 됐다.

바이낸스가 ASR/USDT 등 14종의 마진 거래 페어를 지원한다. 9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교차마진에 ASR/USDT, ATM/USDT, ENA/BTC, ENA/FDUSD, FIO/USDT, JUV/USDT, LTC/USDC, NEAR/USDC, WAN/USDT를 추가하고, 격리 마진에 ASR/USDT, ATM/USDT, ENA/BTC, ENA/FDUSD, JUV/USDT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반감기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반감기가 비트코인 가격에 미치는 영향력이 예상만큼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는 고래의 수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서 "1000BTC~1만BTC 보유 고래 잔고는 전월 대비 11%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라며 "장기 보유자들은 월간 비트코인 발행량의 7배 수준인 20만BTC를

비트코인이 여전히 상승장의 초입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온체인 분석업체인 글래스노드는 보고서를 통해 "장기 보유자들의 비트코인 차익 실현 물량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라며 "여전히 상승 초기 단계"라고 분석했다. 업체는 "과거 비트코인은 전고점 돌파 이후에 약세장까지 6.5개월에서 13.5개월이 걸렸다"라며 "현재 시장은 1개월 정도에 해당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누적 거래량 델타(CVD) 지표를 고려할 때 비트코인에 대한

솔라나의 TVC(Timely Vote Credits) 기능 도입 안건이 통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 검증인들의 98%가 솔라나 네트워크 혼잡 및 처리 속도 저하를 완화하기 위한 TVC 기능 도입 투표에 찬성했다. 투표마다 균일한 1표 크레딧을 받는 기존의 방식은 검증인이 투표 지연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사례가 빈번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제안은 검증자 투표 속도에 따라 크레딧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새벽에 가상자산 운용펀드 명단을 긴급 업데이트하며,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작업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각) 텐센트 뉴스(Tencent news)에 따르면 SFC는 새벽에 '하베스트 국제자산운용 유한공사'과 '중국자산운용(홍콩)유한공사'를 가상자산 운용펀드 명단에 추가했다. 이는 중국 본토의 펀드 회사들이 홍콩 가상자산 산업에 진출했음을 시사한다. 이어서 "15일에 있을 비트코인 현물 ETF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9일(현지시각) 비트코인 분석 계정 호들캐피털(HODL15Capital)은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반감기는 현지시각 기준 4월 19일(한국 기준 20일)에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비트코인 반감기 이슈가 이미 비트코인 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업체인 마라톤 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인 프레드 틸(Fred Thiel)은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자본을 (가상자산) 시장으로 유입시켰다"라며 "반감기 이후 3개월에서 6개월 동안 볼 수 있던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일어났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반감기 이슈가 가격에 고려됐을 수 있다"라

미국 MZ세대의 5분의 1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는 폴리시지니어스(PolicyGenius)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 Z세대(18세~26세)의 5분의 1이 가상자산을 보유 중"이라며 "미국 M세대(27세~42세)는 22%가 가상자산에 투자한다"라고 밝혔다. 반면 X세대의 경우 10%가 가상자산을 보유했으며, 베이비붐 세대는 5%가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보고서는 높은 주거 비용과 주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비트코인 매도와 투자자의 GBTC 매도가 시장에 같은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체크메이트 글래스노드 수석 분석가는 X를 통해 "그레이스 케일의 GBTC는 장기 보유자의 매도와 동일한 역할을 한다"라며 "GBTC에서 매도된 물량은 누군가가 흡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동일한 투자자가 GBTC에서 IBIT로 넘어가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이는 투자자들이 GBTC 매도 물량보다 비트코

오는 6월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50bp 인하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9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워처그루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스테이스 스트릿 글로벌 어드바이져(State Street Global Advisors)는 "6월에 50bp가 인하될 것"이라며 "올해 말까지 150bp까지 감소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경제가 보기만큼 강하지 않다"라며 신용카드 연체 및 중소기업 신용 비용 지표들의

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 이후에 레이어2의 트랜잭션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분석 회사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은 X를 통해 "상위 레이어2 결제는 196% 증가한 567만 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중 베이스(BASE)는 57%를 차지했으며, 아비트럼(ARB)과 옵티미즘(OP)가 각각 31%, 1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0일(수): △美 주간 원유재고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美 소비자물가지수 △캐나다 금리결정 △美 원유재고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0일(수): △스타크넷(STRK) 인플루언스 프리 릴리즈 △오리진(OGN) OGN-OGV 합병 투표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원유재고 外](/images/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