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1895 비트코인 추매…약 2483억원 규모
스트래티지가 1895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2483억원 규모다. 5일(현지시각) 마이클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1895BTC(1억803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9만5167달러"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14.0%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55만5450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380억80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