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가상자산 규제 다소 엄격…토큰 지원 적고 콜드월렛 비율도 부담"
최근 홍콩이 친가상자산 정책을 발표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을 불러들이고 있지만 업계에선 가상자산 관련 규제가 엄격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더블록이 25일 전했다.앞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지난 달 가상자산 거래소 및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의무 라이센스 제도를 발표한 바 있다. 동시에 소매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금지 조치를 완화하기도 했다. 홍콩이 친가상자산 정책을 발표한 이후 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