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더리움 현물 ETF, 전날 6330만달러 순유출…912억원 규모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전날 6000만달러가 넘는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6330만달러(약 912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날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만 6330만달러가 빠졌으며,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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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전날 6000만달러가 넘는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6330만달러(약 912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날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만 6330만달러가 빠졌으며,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전날 순유입을 기록하며, 2거래일 연속 순유출세를 마감했다. 6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2210만달러(약 318억원)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날 블랙록 IBIT에만 389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비트와이즈 BITB와 인베스코 BTCO는 각각 690만달러와 990만달러의 순유출을 보였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미국 뉴햄프셔주 하원 상무위원회가 사실상 비트코인(BTC) 비축 법안인 '디지털자산 투자 법안(HB302)'를 통과시켰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하원 상무위원회는 전날 디지털자산 투자 법안을 찬성 1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해당 법안은 본회의 표결을 앞두게 됐다. 해당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뉴햄프셔주 재무장관은 입법부가 승인한 기금 중 일반 기금과 수입 안정화 기금의 최대 5%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6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카이토(KAITO), 아발란체(AVAX), 온도파이낸스(ONDO), 앱토스(APT), 레드스톤(RED) 등이다. 카이토는 전날 업비트에 상장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5일 15시(
러시아 재무부가 러시아 국부펀드(National Welfare Fund)의 투자 구조를 변경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콜리체프(Vladimir Kolychev) 러시아 재무부 차관은 "러시아 국부펀드의 투자 구조를 변경할 계획이 없으며, 가상자산을 전략적 비축자산으로 국부펀드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의 높은 변동성을 이유로 국부펀드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지 않을
빗썸이 지난 한 달 동안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시장데이터기업 카이코(Kaiko)의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4주(2월 2일~3월 1일) 동안 대표적 유동성 지표인 호가 잔량이 빗썸이 국내 거래소 중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데이터는 가상자산별 하루 평균가격의 (+/-) 1% 범위 내에 있는 호가 잔량 금액을 기준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두 거래소(빗썸, A사)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법안을 논의하는 행사를 주최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가상자산 정책 이니셔티브와 법안을 논의하는 '가상자산 파워 런치(Crypto Power Lunch)' 행사를 주최했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에는 친 가상자산 성향의 톰 에머 하원의원, 브라이언 스타일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 디지털상공회의소, 블록체인협회, 코인
세계 IP 블록체인 발전을 위한 비영리 재단인 스토리 재단이 할리우드 영화, 팝 음악, 다큐멘터리 등 미국 주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IP가 스토리 생태계에 합류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스토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IP RWA(실물경제자산) 프로젝트인 '아리아 프로토콜(Aria Protocol, 이하 '아리아')'과 'STR8FIRE'는 글로벌 메인스트림 콘텐츠 IP의 웹3 전환에 나서고 있다. 이 프로젝트들은 엔터테인먼트 IP
파산한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거액의 비트코인(BTC)을 이동시키기 시작했다. 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마운트곡스는 1만2000 BTC(약 10억9000만달러)를 익명의 주소로 이체했다. 해당 이체는 비트코인이 9만달러를 회복한 가운데 발생했다. 마운트곡스는 또한 비슷한 시간대에 165.505 BTC(약 1500만달러)를 콜드 월렛으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발언에 따라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훌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은 X를 통해 "비트코인 일일 가격 평균 변동폭이 이번주 12% 넘어섰다. 이는 시장의 불확싱성이 커졌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략적 비축자산 관련 발언과 무역 관세 발언 시기와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앞서 트럼프는 지난 3일 비트코인(BTC)
더불어민주당이 비트코인(BTC)의 외환보유고 편입 등을 포함해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당 집권플랜본부는 이날 '트럼프 2.0 크립토 금융시대, 대한민국의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응해 한국의 구체적인 가상자산 정책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해당 세미나 발제문에서는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가 운용하는 외환보유고에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것이 가능한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내용과 "금융기관이 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위즈덤트리와 가상자산 규제에 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현지시간) SEC 자료에 따르면 SEC 가상자산 TF팀은 위즈덤트리와 가상자산 규제 문제를 논의하는 회의를 가졌다. 위즈덤트리는 회의에서 ▲토큰화된 펀드 운영 방식 ▲디지털 자산 상장지수상품(ETP)의 현물 거래 ▲가상자산 관련 브로커-딜러 순자본 규정 등의 주제를 다룬 문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오늘 주요 경제 일정> ▶6일(목) : △美 2월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한국시간 00시, 미국시간 3일 10시), △美 원유재고(한국시간 00시30분, 미국시간 3일 10시 30분), △韓 2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08시), △EU 3월 예금금리(한국시간 22시 15분, 현지시간 13시 15분),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한국시간 22시 15분, 현지시간 08시 15분), △유럽중앙은행 기자회견(한국시간 22시 45분, 현지시간 13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ADA) 공동창업자가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밋에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현지시간) 언체인드(Unchained)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호스킨스는 가상자산 서밋에 초대되지 않았으며, 카르다노는 정책 논의나 행정부와의 만남에도 참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호스킨슨은 친 가상자산 정치활동위원회(PAC)인 'MAGA Inc.'의 기금 마련 만찬 행사에 참석할 가능
미국이 최근 압수했던 중국산 비트코인(BTC) 채굴기 일부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최근 압수한 중국산 비트코인 채굴기를 일부 방출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비트코인 채굴기 1만대의 채굴기가 미 입국 항구에서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요청에 따라 미국 전역 입국항에서 중국산 비트코인 채굴기를 압수하기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타라스 쿨릭(Taras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의 업무 범위를 결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SEC 위원은 '핀테크의 미래 심포지엄'에서 "가상자산 명확성에 관심을 가진 백악관이 있다는 것은 긍정적이다. SEC의 가상자산 TF팀은 현재 규제 범위를 결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떤 부분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관련 논의를 재개했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캐롤라인 팜(Caroline Pham) CFTC 위원장 대행은 '핀테크의 미래 심포지엄'에 참석해 "디지털 자산 분야에 대한 CFTC와 SEC 직원들 간의 논의가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협력하길 원하며, 과거에도 잘 협력해왔기에 정기적인 협력 체계를 복원하고 싶다"고 덧
미국 백악관이 주최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밋'에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 등 주요 업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기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가상자산 서밋에 참석자 명단에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 아르준 세티 크라켄 CEO,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 등 주요 인사들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세르게이 나자로프 체인링크 공동 창업자, 카일 사마니 멀티코
비트와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새로운 가상자산(암호화폐) ETF S-1(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를 통해 "미국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가 앱토스(APT) ETF에 대한 S-1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말, 비트와이즈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비트와이즈 앱토스 ETF 법인을 등록한 바 있다.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포럼' "한국, 디지털 자산 법제화 속도내야" "스테이블코인, 조속한 입법 마련 시급" 금융당국 "트럼프 행정부 움직임 주시" "최근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가상자산 정책 방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 뿐만 아니라, 산업 발전에 초점을 맞춰 법안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민병덕 의원이 한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화에 더욱 속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원 국회포럼'에서 민 의원은 "한국이 글로벌 시장 속도에 맞춰 가상자산 제도화에 나서고 있는지 의문이다. 글로벌 속도에 맞춰 가상자산 제도화에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물론이고 각 정당 모두 디지털 자산 시장에 관심이 있다. 그러나 정부가 안일하다. 기존 금융 시장에 대해서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지난달 역사상 최악의 2월을 보내면서, 3월에도 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현지시간) 스팟온체인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달 17.39% 하락해 10년 통산 최악의 2월을 보냈고, 이더리움 역시 2월 한 달 동안 31.95% 급락해 기록적인 약세를 보였다"며 "역사적으로 2월의 약세가 3월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하락세가 잠시 주춤한 모습이다. 현재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의 자금 유출세가 둔화되지 않고 이어지는 모습이다. 1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4181만달러(약 611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날 블랙록 ETHA에서만 3015만달러가 순유출됐고,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 1166만달러의 자금 순유출이 발생했다. 나머지 상품을 순유출입이 없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비트코인(BTC),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오피셜트럼프(TRUMP), 서씽트랩스(Succinct) 등이다. 비트코인 하루 만에 7% 이상 올라 그간의 하락세가 진정되며 투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전날 9000만달러 넘는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9492만달러(1388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로써 9거래일만에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된 모습이다. 이날 피델리티 FBTC가 1억7603만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가 1억937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가 457만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가 559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우크라이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합법화를 위한 입법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는 수개월 내 가상자산 투자자에 소득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법안에 대한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주요 쟁점은 가상자산 과세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5~10% 수준의 세율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18% 소득세와 5% 군사세를 부과하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이 경우 총 세율은 23%에 달하게
미국 백악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상회담을 개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에 따르면 백악관은 오는 7일 첫 번째 가상자산 정상회담을 주최한다. 이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에는 가상자산 업계 유력 인물들과 투자자, 가상자산 태스크포스(FT)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진행은 백악관의 인공지능(AI) 및 가상자산 정책 책임자인 데이비드 삭스가 맡는다.
바이비트 해커가 꾸준히 도난 자금을 세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지난 24시간 동안 1만4300 ETH(3220만달러)를 세탁한 것으로 파악된다. 해커는 전날 오후 3시 이후부터 자금 세탁과 전송 등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해커는 여전히 21만8000 ETH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 협상에서 충돌한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지원도 중단될 가능성이 커졌다. 1일(현지시간) 워처그루는 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모든 미국의 지원을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젤렌스키와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위해 만났지만, 우크라이나 종접 협상 문제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충돌했다. 젤렌스키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
미국 법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헥스(HEX)를 둘러싼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에 제동을 걸었다. 1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미국 법원은 헥스(HEX)의 설립자 리차드 하트(Richard Heart)에 대한 SEC의 소송을 기각했다. 앞서 SEC는 리차드 하트가 투자자들로부터 모금한 자금을 고가 시계와 다이아몬드 등 고가 물품을 구매하는데 사용했다며 하트를 증권 사기와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