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파월 FED 의장 연설 外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일(화) :△파월 FED의장 연설 △EU 9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미국 ISM 9월 제조업구매자지수 △미국 노동부 구인 이직 보고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일(화): △수이(SUI) 토큰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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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요 경제 일정> ▶1일(화) :△파월 FED의장 연설 △EU 9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미국 ISM 9월 제조업구매자지수 △미국 노동부 구인 이직 보고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일(화): △수이(SUI) 토큰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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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을 통해 배포된 인기 게임 햄스터 컴뱃(HMSTR)의 토큰이 폰지 사기라는 비판에 직면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출시 당시 0.01달러였던 HMSTR은 시장에서 42% 하락했으며, 이에 따라 여러 분석가들이 프로젝트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에선 일부 사용자들이 프로젝트를 상대로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 오레그 칼마노비치(Oleg Kalmanovich) 네오마켓 수석 분석가는 러시아 언론과의 인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증권이 아닌 상품으로 분류하자는 내용의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이 연말 안에 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1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톰 에머(Tom Emmer) 미국 미네소타주 공화당 하원의원은 전날 뉴욕에서 열린 메사리 메인넷(Messari Mainnet) 컨퍼런스에서 "FIT21이 연말 안에 처리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해당 법안은 지난 봄 하원에서 71명의 민주당 의원을 포함해 초당적 지지

비트코인(BTC)이 2013년 이후 가장 강력한 9월을 보냈음에도, 전날 미국 거래 시간 동안 약 6만3000달러 선까지 하락하며 시장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에 향후 강세장에 대한 엇갈리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3.7% 하락했으며,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도 각각 2.8%와 1.9%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리플(XRP), 카르다노(ADA), 폴카닷(DOT), 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활동이 급증하면서 지난 2주동안 가스 수수료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코인베이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16일부터 26일까지의 평균 이더리움 가스 수수료는 월 평균보다 498% 높았다. 이에 대해 데이비드 두옹과 데이비드 한 코인베이스 분석가는 "거래 수수료 급등은 이더리움 온체인 활동이 급증한 데에 따른 것"이라며 "이더리움 분산형 거래소(DEX) 거래량이 전주 대비

비트코인(BTC)의 전날 소폭 하락으로 패닉셀이 발생했으, FOMO(상승장에서 소외되는 것에 대한 공포 심리)가 FUD(하락장에서 가격이 더 내려갈까 걱정하는 것)로 바뀌어야 강세장이 재개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월요일 발생한 조정으로 일부 예상된 패닐셀이 발생하고 있다. 만약 FOMO가 FUD로 전환된다면, 강세장은 빠르게 재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샌티먼트는 "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의 라파엘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11월 빅컷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스틱 총재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일자리 성장이 예상보다 빨리 둔화될 경우 11월 50bp의 추가 금리인하를 수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연준은 향후 15개월 동안 질서정연한 통화완화를 실시해 2025년 말 기준금리가 3.00~3.25% 범위에 도달할 것이라는 것이 기본 전망

국민연금공단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비트코인 꾸준히 매수하고 있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에 투자한 것에 대해 가상자산 투자 목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받은 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코인베이스와 마이크로스트래지에 투자한 것에 대해 "가상자산 투자 목적이 아니다. 단지 해당 종목이 벤치마크 지수에 편입돼 있어 투자한 것"이라며 "최근 언론

중국 전 재정부 장관(부부장)이 중국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더 자세 연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주광야오 전 중국 재정부 장관은 "중국 정부는 가상자산을 더 자세히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가상자산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것의 위험성과 자본시장에 미치는 피해를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그러나 가상자산이 디지털 경제 성장에 중요한 측면인 만큼, 글로벌 환경 변화 및 정책 조정

지난주(9월 23일~27일)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8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됐다. 30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8451만달러(한화 약 1104억원)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자금 순유입을 기록한 건 블랙록 ETHA로, 9495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피델리티 FETH에 6491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그레이스케일 ETHE는 1억2700만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하 연준)가 지속적으로 금리인하할 경우 이더리움(ETH)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팔콘X의 분석을 인용해 "미국 금리가 낮아지면 국채와 같은 기존 자산의 수익률이 낮아져 이더리움 스테이킹과의 수익률 차이가 좁혀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률과 미 연방기금금리(FFR) 간의 스프레드는 지난 2023년 이후로 음수를 유지하고 있다. 내년에는 이것이 양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가 몇 달 만에 최고조에 이르면서, 비트코인(BTC)이 당분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인 샌티먼트(Santiment)는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경신하려면 우선 대중의 기대감이 낮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샌티먼트는 "비트코인에 대한 현재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 중 긍정적인 내용이 부정적인 내용보다 1.8배 많다. 이는 실

비트코인(BTC)의 장기 목표가가 최대 35만2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은 노이즈일 뿐이다. BTC/USD 주봉차트에서 컵앤핸들 강세 패턴이 포착됐고, 장기적 관점에서 패턴이 완성된다면 목표가는 19만4000달러~35만2000달러 사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30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FTX토큰(FTT), 이더리움(ETH), 비트코인(BTC), 수이(SUI), 아이겐레이어(EIGEN) 등이다. FTX토큰은 오늘 FTX가 채권자에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란 루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FTX토큰·이더리움·비트코인 外](/images/default_image.webp)
청탁금지법 물품에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포함하는 법안이 발의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9일 가상자산과 미공개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도 부정청탁 행위에 포함시키는 '부정청탁금지법 일부 개정법안'을 발의했다. 현행 청탁금지법 상 부정청탁에 해당하는 금품 목록에는 금전과 유가증권, 부동산, 회원권 등이 포함돼 있으나, 아직 가상자산은 명시돼 있지 않은 상태다.

비트코인(BTC)이 지난 한 달 동안 금, 주식과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30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의 수석 애널리스트 체크메이트(Checkmate)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 30일 동안 금, 주식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와 같은 자산들이 모두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강세를 보이던 비트코인(BTC)이 전날보다 하락하며 6만5000달러선이 붕괴된 모습이다. 30일 오전 10시 55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55% 내린 6만4840.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에선 전일 대비 1.3% 내린 8484만3000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더리움(ETH)의 경우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08% 하락한 2619.3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바이낸스코인(BNB)도 전일 대비 2.8

비트코인(BTC)의 매도 리스크 비율(Sell Side Risk Ratio)이 현재 사이클의 상승 추세가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가리키는 모양새다. 30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의 수석 애널리스트 체크메이트(Checkmate)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매도 리스크 비율은 가격 고점을 판단하는 온체인 지표중 하나로, 현재 지표 상 이번 사이클의 상승 추세가 끝나가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코인 매도

유동성 리스테이킹 플랫폼인 푸퍼 파이낸스(Puffer Finance)가 아이겐(EIGEN) 에어드롭 중 발생한 오류로 영향 받은 사용자에 배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푸퍼 파이낸스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EIGEN 에어드롭 중 zk링크 노바(zkLink Nova)의 부정확한 데이터로 인해 오류가 발생했다. 영향을 받은 사용자에게 추가로 50%의 PUFFER 토큰을 보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모든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본인 확인 및 다중 인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금융인증서'를 추가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금융인증서 도입으로 코빗의 서비스 이용자들은 보다 편리한 인증 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저장 기반의 새로운 인증서비스로, 본인 인증과 전자 서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코빗의 다중 인증 방식(ARS 전화, 구

전통 금융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가격 상승이 전망되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crypto sunmoon은 "비트코인에 대한 전통 금융 기관 투자자의 보유량이 증가했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전통 금융 시장의 영향력이 커질 때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차트(위 사진)는 디지털 자산 운용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모든 거래소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으로 나눈 값이다. 거래소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소폭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2포인트 하락한 61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가 지속됐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스택스(STX)와 세이(SEI)로 나타났다. 웹3 컨설팅 기업 디스프레드의 리서치 전담 조직 ‘디스프레드 리서치’가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가상자산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올 1월 1일부터 8월 25일 기준으로 가상자산 정보분석 플랫폼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서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의 가상자산 중 국내 5대 거래소에 상장

<오늘 주요 경제 일정> ▶30일(월): △한국 8월 소매판매 △중국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영국 2분기 GDP △독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30일(월): △벨덱스(BDX) 하드포크-19 업데이트 △팬텀(FTM) 소닉 체인 런치 △카르다노(ADA) 2 커뮤니티 허브 런치 △유니스왑(UNI) V4 출시 △칠리즈(CHZ) 페퍼 에어드랍 △옵티미즘(OP) 토큰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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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지난주 11억달러가 넘는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지난주(9월 23일~27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11억500만달러(한화 약 1조4492억원)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 셋째주(7월 15일~19일) 이후 가장 큰 주간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은 지난주 약 4억98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상품 중 최대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에 근접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러 지표들이 신고가를 경신할 준비가 안됐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3가지 이유를 들어 비트코인이 강세에도 신고가를 경신할 준비가 안 됐다고 진단했다. 첫 번째로, 투자자들은 이전에 7만달러 저항선에서의 실패나 경기 침체 가능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최근 상승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약세장이 아닌 상황에서도 불확실성과 두려움을

비트코인(BTC)이 지난 3주 동안 23% 이상 상승했으며, 단기 홀더들이 앞으로 가격 방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 3주 동안 23% 이상 상승해 5만2500달러에서 6만5000달러 이상으로 올랐다. 여기엔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수요 증가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어 "상승세로 인해 평균 구매 단가가 6만3000달러인 단기 홀더(155일 미만 보유

비트코인(BTC)이 9월을 상승세로 마감하면 이후 10월~12월까지 3개월 동안 더 큰 상승세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이 9월을 상승세로 마감하면 그 해 마지막 3개월 동안 더 큰 상승세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그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그리고 지난해 모두 상승세로 마감했는데, 이후 10월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FTX 파산 관리 재산이 이달 30일부터 채권자에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업데이트된 챕터 11 파산 신청서에 따르면, 구조조정 계획을 확정하기 위한 다음 법원 심리는 오는 10월 7일로 예정돼 있다. 따라서 아직 채권자 변제 계획이 법원의 승인을 받지 않아, 30일 배당금 지급 시작은 불가능하다. 계획이 승인되면, 5만달러

금융감독원이 수능이 끝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실시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을 실시, 특히 올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기 및 불법도박 예방 교육을 추가해 진행할 계획이다. 금감원의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은 내달 2일부터 전국 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수능이 끝난 11월 14일 이후부터 연말까지 교육을 진행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