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첫 검사 실시…"가상자산법 준수 등 점검"
금융감독원이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후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첫 검사에 나선다. 지난 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검사업무 운영계획'에 따르면 금감원은 국내 가상자산 주요 사업자의 법규상 의무 이행 점검을 위해 검사에 나선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고팍스, 코빗 등 원화마켓거래소 중 2곳과 코인마켓거래소, 지갑·보관업자 등 총 6곳이 검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의 중점 검사 사항은 크게 3가지로 ▲가
2024년 9월 3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