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전망기관 20곳 중 14곳 "美 기준금리 6월 인하 어려울 듯"
3월 물가상승률 보고서가 발표된 뒤 6월 금리 인하 비관론이 대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리포터 닉 티미라오스는 자신의 X(트위터) 계정을 통해 "3월 물가상승률 보고서가 나온 뒤 미국 은행들과 전문 기관 등 전망기관의 금리인하에 대한 전망이 크게 변경됐다"며 "대부분의 은행들이 3분기 전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보고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또 대부분은 올해 1~2번 정도의 금리 인하를 전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