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감기 임팩트 크지 않을 수 있어...현물 ETF 영향"
비트코인(BTC)의 반감기가 15일 남짓 남은 가운데 이번 반감기는 이전과 달리 가격 상승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라이언 딕슨 오프더체인캐피탈 최고경영자(CEO)는 "이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영향으로 이미 엄청난 공급 충격이 발생했다"며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가격 상승을 일으킬 것이라는 것은 그저 논리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4년 마다 한 번씩 일어나는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