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 당선…가상자산 시장에 영향 있을까
미국 민주당에서 급진 좌파로 분류되는 조란 맘다니 뉴욕주 의원이 미국 뉴욕시장으로 당선됐다. 금융, 블록체인 산업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그의 집권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맘다니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와 공화당 후보 커티스 실와를 제치고 당선됐다. 맘다니 당선인은 임대료와 보육비 등 생활비 문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