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내 가상자산 활용 부동산 투자 증가 추세
유럽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활용해 부동산을 매입하는 고액자산가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결제 앱 브라이티(Brighty)는 최근 1년간 100건이 넘는 부동산 거래를 중개했다. 거래는 영국, 프랑스, 몰타, 키프로스, 안도라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주거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거래 규모는 최소 50만달러에서 최대 250만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부유층 고객
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