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규환' 네팔…정국 혼란 속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급부상
네팔에서 정부의 소셜미디어 접속을 차단을 계기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전국적으로 번지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주요 결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더스트리트는 네팔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시위대 사이에서 은행 대신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과 테더(USDT) 등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을 거래에 활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위 기간 동안 텔레그램, 레딧 등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