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캐시 창립자, 자금 세탁 혐의 재판 시작
북한 해커들과 관련된 자금을 포함해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를 받는 토네이도 캐시(TORN) 창립자 로만 스톰에 대한 재판이 14일(현지시간) 시작된다. 엘레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이날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워싱턴에서 가상자산 주간(Crypto Week)이 진행되는 가운데 뉴욕 남부 지방 법원에서는 로만 스톰의 형사 재판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로만 스톰 토네이도 캐시 창립자는 북한 해커 조직 라자루스를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