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현물 수요에 힘입어 건강한 랠리 중"
비트코인(BTC)이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코인두에 따르면 K33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근 10만달러를 돌파한 급등세는 이전과 달리 건강한 랠리였다"고 분석했다. K33리서치는 비트코인의 이번 상승세에 있어 파생상품 시장이 과열되지 않은 점에 주목했다. 보고서는 "지난주 비트코인이 9% 이상 상승할 때 현물 거래량은 전주 대비 51% 급증한 39억달러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파생상품 시장은 비교적 과열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K33리서치는 이번 비트코인 상승세의 원동력으로는 '트럼프 트레이드'를 꼽았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지지 발언과 정책적 입장이 시장 신뢰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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