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여전히 위험자산으로 분류…나스닥과 상관관계 긴밀해"
비트코인(BTC)과 나스닥의 상관관계가 여전히 긴밀하며, 위험자산으로서 거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일부 분석가들이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에 대한 안전한 피난처라고 여기고 있지만, 실제 비트코인은 나스닥, S&P500과 상당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으며, 이번 랠리는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기조 약화에 대한 희망으로부터 나온 것이라 추측된다"라고 설명했다.지난 3월 나스닥 100 기술주,S&P500 산업주와
2023년 4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