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글로벌 무담보 채권자들, 이익 대변 위원회 구성
제네시스 글로벌 파산 사건 내 무담보 채권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위원회가 구성됐다.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법원 공개 자료를 인용해 "제네시스 글로벌 파산 사건 내 무담보 채권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한 7명의 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이들은 법정에서 채권자를 대표해 주요 결정 전 협의할 권리를 갖게 된다"라고 보도했다.선정 위원으로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 소프 인터네셔널, 디지털 파이낸스 그룹, 비트바보 계열사 미라나 에셋 매니지먼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