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로코로나 효과 내년 2분기에나 가능"
11월 중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더 부진하게 나오면서, 중국 경기가 사실상 경착륙 국면에 진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증권가에선 중국의 '제로 코로나' 방역정책 완화 효과는 빨라야 내년 2분기에나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16일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미국 경제지표 부진을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11월 주요 경제지표는 그 악영향이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이라는 점을 시사했다"며 "소비와 생산, 투자, 생산자물가 등
2022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