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오, 웹3.0 가상자산 지갑 자체 개발…'위즈위드' 탑재 계획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핀테크 기업 델리오가 웹3.0 디지털 자산 지갑을 자체 개발한다고 5일 밝혔다.뉴시스에 따르면 델리오는 가상자산 예치, 렌딩, 대체불가능토큰(NFT), 탈중앙거래소(DEX) 분야 국내 1위 가상자산사업자(VASP)다. 이미 사용자들에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사업영역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가상자산, 디지털자산, 증권, NFT 등 다양한 자산을 하나의 지갑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새로운 웹3.0
2022년 8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