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시대, 스마트폰 대체할 것"…삼성·애플·페북 주목하는 '이것'[강경주의 IT카페]
삼성전자와 애플, 페이스북, 구글, 샤오미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에 이어 차세대 먹거리로 스마트글라스를 점찍었다. 수년 내 메타버스 시대가 본격 도래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장 규모가 최대 수백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기술개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장기적으로 스마트글라스가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애플, 내년 증강현실 헤드셋 출시 준비 중" 2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폰 출시에 앞서 먼저
2021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