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 누구나 투자하는 블록체인 채권
‘프랑스 정부의 풍력발전소 건설 채권에 투자해볼까?’ 개인투자자들이 스마트폰 앱을 내려받아 다양한 해외 채권을 하루에도 수차례 사고팔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다. 기관투자가의 전유물인 사모채권 등 금융상품을 매우 적은 비용으로 쪼개 팔 수 있는 기술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어서다. 홍콩통화청(HKMA)은 소액 투자자에게 그린본드(녹색채권)를 직접 판매하는 거래 플랫폼의 시범 서비스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국제결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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