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엑시인피니티 해킹 복구 자금 1827억원 모금 주도
바이낸스가 로닌 체인 해킹을 당한 엑시 인피니티(AXS)의 개발사 스카이 마비스를 돕기 위한 자금 1억5000만달러(약 1827억원) 모금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바이낸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애니모카 브랜드, a16z, 다이어레틱(Dialectic), 패러다임(Paradigm), 엑셀(Accel) 등이 참여한 '로닌 브리지 자금 복구' 투자를 주도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23일 엑시 인피니티의 기반이 되는 사이드체
2022년 4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