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일평균 거래대금, 다시 3조원대로…"우크라 사태 장기화 영향"
업비트의 거래 대금이 3월 들어 다시 4조 원 아래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장기화로 인해 위험자산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의 API(오픈플랫폼) 데이터를 취합한 결과, 업비트에 상장된 원화마켓(KRW 페어) 112종목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3월 1~13일에 3조9676억 원이었다. 이는 전월(4조3953억 원) 대비 9.7% 감소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