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2일까지 멕시코 대상 관세 면제
6일(현지시간) Aggr News에 따르면 미국이 멕시코 대통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과의 회담 이후 오는 4월 2일(현지시간)까지 미국·멕시코·캐나다(USMCA) 협정 규정에 해당하는 관세를 면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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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Aggr News에 따르면 미국이 멕시코 대통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과의 회담 이후 오는 4월 2일(현지시간)까지 미국·멕시코·캐나다(USMCA) 협정 규정에 해당하는 관세를 면제할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 소속 애널리스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로(Nikolaos Panigirtzoglou)가 최근 투자자 메모에서 "이번 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전략 비축안에 대한 회의론이 여전해 단기적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미국 여러 주에서 비트코인(BTC) 전략 비축안이 부결됐고, 스위스와 폴란드 중앙은행도 비축안을 사실상 거부했다"라며 "가상자산 시장의 뚜렷한 촉매제가 없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선물 시장에서 매수 포지션 규모를 축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전환사채도 잠재적인 약세 요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팀 스콧(Tim Scott)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이 가상자산 기업의 디뱅킹(은행 서비스 접근 제한)을 차단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기존 은행 서비스 관련 규제가 지나치게 정치적이며 불합리하다는 이유다. 해당 법안은 일부 공화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로비 단체들이 지지하고 있다. 앞서 미국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바이든 행정부 당시 가상자산 기업들이 은행 서비스를 불합리하게 제한받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된 바 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셰링 토바이(Tshering Tobgay) 부탄 총리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부탄의 전략적 비축금"이라고 밝혔다. 앞서 부탄은 2019년부터 수력발전을 활용해 BTC를 채굴해왔으며, 현재 1만3029BTC(약 11억달러 규모)를 보유 중이다. 한편 BTC는 7일 00시 5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07% 상승한 9만899.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 미국 상무장관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유예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9만1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7일 00시 1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 상승한 9만1003.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네트워크(PYTH)가 6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에 피스네트워크의 레이저 테크놀로지(Lazer technology)가 적용되며, 이에 따라 거래소 가격 데이터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7일 00시 01분 전일 대비 1.75% 하락한 1만8227.8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1.24% 하락한 4만2474.17포인트, S&P500 지수는 0.22% 하락한 5754.2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7일 전일 대비 1.46% 상승한 1만8552.73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14% 상승한 4만3006.19포인트, S&P500 지수는 1.10% 상승한 5841.6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바이비트 해킹 후 바이낸스 순유입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비트 해킹 사건 이후 바이낸스는 주간 39억달러의 순유입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다수의 달보다 많은 수준이다. 바이비트의 경우, 해킹 후 24시간 거래량 기준 2번째로 큰 거래소에서 11위로 하락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테더(USDT)와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 서클이 미국 스테이블코인 산업 규제 추진에 있어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라며 두 기업 CEO, 기업 방향성 등 대조적인 스타일에 대해 분석했다. 매체는 "테더 회장인 지안카를로 데바시니는 스위스 루가노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는 반면, 서클 공동 설립자 제레미 알레어는 정치인 및 월가 임원들과 어울리는 것을 선호한다"라며 "또한 테더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자유분방한 정신을 받아들이는 반면, 서클은 규제를 통한 메인스트림(주류) 수용을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기업의 경쟁 결과가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를 구축할 것"이라며 "규제 당국이 테더 퇴출에 성공하면, 서클 USDC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금융 시스템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반면 테더가 살아남는다면, 과거 기업어음 관련 우려를 극복하고 회복력을 보여준 것처럼 중앙화된 영향력 밖에서의 가상자산 운영 능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어느 쪽이든, 수 조 달러 규모의 산업에서 경쟁하고 있는 만큼 그 리스크도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튀르키예 로펌 글로벌B(GlobalB)가 정부의 가상자산 결제 금지 조치에 대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 국민은 가상자산을 매수, 보유, 매도할 수 있지만 이를 결제에 이용할 수는 없다. 글로벌B는 법정에서 가상자산 결제 허용에 따른 경제적 효과 등을 강조하는 전략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알레시아 하스(Alesia Haas) 코인베이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미국 시장에 증권화된 토큰을 출시한다는 오랜 숙원사업을 다시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미국 규제기관이 제품 혁신을 모색하는 등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믿는다"라며 "과거 2020년 우리는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s) 상장을 시도했으나 벽에 부딪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태스크포스(TF)와 대화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증권형 토큰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과거 코인베이스는 S-1(증권신고서)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토큰화된 COIN을 발행하려고 시도했으나 당시 SEC와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관할 12개 지역의 경제 상황을 보고한 베이지북을 통해 전반적인 경제 활동이 1월 중순 이후 소폭 상승했다고 보고했다. 앞으로 몇 달 동안 경제 활동에 대해 더욱 낙관적인 기대감이 형성됐다는 설명이다. 나아가 대다수의 지역에서 가격이 소폭 상승했으며, 일부 지역은 이전 보고기간 대비 가격 상승 속도가 가속화됐다고 전했다. 대다수의 지역 담당자가 관세 조치로 인해 가격이 추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개별 보고서에 따르면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기업이 가격을 사전 인상했다. 한편 다수의 지역이 계란 및 기타 식재료의 가격 상승이 식품 가공업체와 레스토랑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 1컨퍼메이션(1confirmation) 설립자 닉 토마이노(Nick Tomaino)가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에 계속 집중할 계획"이라며 "왜냐하면 신뢰할 수 있을 만큼 중립적이고, 충분히 탈중앙화된 소유권을 가진 유일한 생태계는 전 세계에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뿐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것은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과 비슷한지, 혹은 엑스알피(XRP), 에이다(ADA), 솔라나(SOL) 등 알트코인과 더 비슷한지 여부"라며 "우리는 계속 이더리움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희소성, 내구성, 분할 가능성, 대체 가능성, 휴대성, 인식 가능성, 프로그래밍 가능성 등을 감안했을 때 ETH는 돈"이라고 말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9만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6일 02시 3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48% 상승한 9만85.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TD코웬이 투자 메모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 진행한 의회 연설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언급하지 않은 것은 이것이 우선순위 밖에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트럼프가 가상자산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이번 의회 연설에서 분명히 언급했을 것"이라며 "특히 그는 의회 연설 직전에 자신의 SNS를 통해 가상자산 전략 비축안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그가 의회에서 가상자산을 언급할 경우 민주당의 반감을 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수도 있다"라며 "현재 공화당은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를 위해 민주당의 지지를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나아가 "물론 이러한 정치적 이유보다는 트럼프가 가상자산을 핵심 의제로 보고 있지 않은 것이 더 큰 이유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베트남 재무부 차관 응우옌 둑 치(Nguyen Duc Chi)가 가상자산 거래소 시범 운영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베트남 정부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재무부 및 중앙은행에 가상자산 규제안 초안을 마련하도록 명령했다"라며 "초안은 이달 말 제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전 미국 재무장관이 "개인적으로 가상자산에 투자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재임 당시 가상자산에 회의적의었으나 2021년 이후 비트코인(BTC)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왔다.

비트코인(BTC)이 8만8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6일 00시 3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88% 상승한 8만799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8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6일 00시 0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7.73% 상승한 8만9074.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6일 00시 03분 전일 대비 0.02% 상승한 1만8289.5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32% 상승한 4만2658.01포인트, S&P500 지수는 0.22% 상승한 5790.8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5일 전일 대비 0.35% 하락한 1만8285.16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55% 하락한 4만2521.66포인트, S&P500 지수는 1.26% 하락한 5776.1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나입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비트코인(BTC) 매수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오피스 모니터링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는 현재 6101.18BTC를 보유 중이다. 한편 BTC는 5일 05시 5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14% 상승한 8만7501.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마켓메이킹 업체 컴벌랜드 DRW에 대한 집행소송을 철회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SEC는 지난해 10월 컴벌랜드 DRW를 미등록 증권 딜러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당시 SEC는 기소장에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 솔라나(SOL), 코스모스(ATOM), 알고랜드(ALGO), 파일코인(FIL)을 증권이라고 주장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 리서치 총괄 잭 팬들(Zach Pandl)이 4일(현지시간)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엑스알피, 솔라나(SOL), 에이다(ADA)를 전략적 준비금으로 채택한 것은 투자자들이 보유 자산을 다양화하려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BTC)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별개로, 주식·채권·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것처럼 가상자산(암호화폐) 역시 다각화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래리 핑크(Larry Fink)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 할 경우, 투자자들은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설립자가 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는 7일(현지시간) 열릴 백악관 크립토 서밋에 초대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서밋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차르 데이비드 삭스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비트코인(BTC)이 8만8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5일 04시 5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81% 상승한 8만8333.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에테나 스테이블코인 USDtb 보유 및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USDtb는 바이비트에 상장됐으며, 오는 3월 6일(현지시간) 이후 일주일 내 마진 거래를 위한 담보 옵션으로도 추가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3월 6일 이후 최대 5.00%의 APR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