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가상자산 전면 금지…위반 시 징역형 및 벌금 부과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알제리 정부가 가상자산과 관련한 모든 활동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의 발행, 매매, 보유, 사용, 홍보, 채굴, 거래소 운영 등 일체의 행위를 포함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년의 징역형 또는 100만 디나르(약 980만원)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현지 당국은 가상자산이 자금세탁 및 불법 거래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번 결정을 내린 것으
2025년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