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DTCC "토큰화 담보, 기술은 준비 완료…과제는 규제 정합성"
씨티은행과 미국예탁결제청산회사(DTCC)가 토큰화 자산을 활용한 담보 이전은 기술적 문제보다 규제 정합성이 주요 과제라고 지적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에서 열린 '스마트콘(SmartCon) 콘퍼런스'에서 씨티은행 디지털자산 부문 책임자 라이언 러그(Ryan Rugg)는 "씨티 토큰 서비스는 현재 미국, 영국, 홍콩, 싱가포르에서 실거래를 처리하고 있다"며 "기술적으로는 문제없지만, 각국의 규
2025년 1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