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서부 은행 핍스서드, 가상자산 관련 사업 확장 추진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중서부 지역 기반의 대형 은행 핍스서드(Fifth Third Bancorp)가 가상자산 관련 사업 확장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는 규제 환경이 불명확했으나, 트럼프 행정부 들어 산업 친화적인 정책이 추진되면서 업계 재진입의 계기가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핍스서드는 현재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계좌, 급여 지급, 수익 정산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향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국가 간 송금
2025년 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