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공공투자은행, '토큰 세일 주력' 가상자산 펀드 출시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비피프랑스(Bpifrance)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의 토큰 세일에 주력하는 2500만 유로(약 395억 원) 규모의 펀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펀드는 투자자에게 주식이 아닌 토큰을 제공하는 가상자산 스타트업에만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피프랑스는 "프랑스 소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가운데 디파이, 토큰화, 스테이킹, 인공지능 분야를 다루는 곳에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025년 3월 27일